김제시의회, 행정감사 첫날 '칼날 점검'…예산 집행 적정성 '도마'
전북 김제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지난 13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첫날 일정을 시작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본격적인 점검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9일간 진행될 이번 감사는 첫날에는 기획감사실, 홍보축제실, 교육가족과, 도시과, 교통행정과, 스마트유통과 등 6개 실과를 대상으로 예산 집행의 적정성, 사업 추진의 문제점, 주민 안전 관리 실태 등에 대한 집중 질의가 이어졌다. 먼저 문순자 위원은 기획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