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감 4일차 김제시의회, 선암휴양림 평일 예약률 50% 적자 운영 등 질타
전북 김제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가 지난 18일 4일차 감사를 진행하며 독거노인 1만 가구 방치, 적자 휴양림 운영 고집, 리모델링 후 즉시 하자 발생 등 고령화 시대 행정 무능을 집중 질타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청소년·청년 등 미래 세대 투자 외면을 지적한 데 이어, 이날은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건설과, 산림녹지과, 주민복지과, 경로장애인과, 환경과, 자원순환과 등 6개 실과를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