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의회, 7개 실과 대상 행감서 "행정력 발휘하라" 질타
전북 김제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지난 17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3일차 진행되는 가운데 청소년 예산 편중, 청년 일자리 부재 등 미래 세대 투자 외면 등 질의에 대한 집중 질타가 쏟아졌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4일 농업재해 대응체계와 AI 농업정책 부재를 질타한 데 이어, 이날은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경제진흥과, 투자유치과, 새만금전략과, 체육진흥과, 해양항만과, 안전재난과, 건축과 등 7개 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