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강화캠퍼스, '북한학' 장서 서가 마련
안양대학교 강화캠퍼스 부속 도서관(혈구산도서관)이 '북한학' 장서 서가를 별도로 마련, 접경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수도서관으로 차별화를 꾀한다. 11일 안양대에 따르면 강화캠퍼스 도서관은 현재 북한학 관련 서적 등 4만여 권의 장서를 소장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일부 열람실을 개방하고 있다. 또 분기별로 영화 상영, 음악회, 음악공연, 소장 도서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안양대 강화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