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한국 조선, 220조원 들고 미국 재건 나선다...러트닉 상무장관 "미국서 건조 선박 수로 평가"
후티, 사우디 석유 수출로 타격…미군 공습 멈춘 사이 '중동 제2 전선'
트럼프, 301조로 관세벽 복원…한국 12.5% 상한 뒤 '과잉생산 관세' 변수
미 연준, 금리 '매파적 동결'에 국채 30년물 5.21% 폭등…다우 1153포인트 하락
미국은 중국 로봇 막고 중국은 DUV 양산…AI 공급망 전쟁에 증시 10% 충격
미국 민주사회주의자 여성 다리알리자 아빌라 슈발리에(32) 후보가 뉴욕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 경선에서 현역 의원을 꺾고 승리하며 당 지도부에 정치적 리스크를 안겼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아빌라 슈발리에 후보의 승리가 민주당 정치를 뒤흔든 민주사회주의자들의 충격적인 공세의 최전선에 있다고 평가했다. 반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4일 이틀 연속으로..
국제축구연맹(FIFA)이 5일(현지시간)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프랑스 AS모나코)의 한 경기 출전정지를 1년 유예했다. 발로건은 6일 시애틀에서 열리는 벨기에와의 월드컵 16강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결정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검토 요청 뒤 이뤄진 것으로 FIFA의 정치적 중립성과 형평성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 FIFA, 미 공격수 발로건 출전정지 1년 유예…자동 징계 예외 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회원 산유국 협의체인 OPEC+ 소속 7개 핵심국이 5일(현지시간) 화상회의를 열고 8월 산유 쿼터를 하루 18만8000배럴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로이터통신·블룸버그통신·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보도했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의 부분 회복과 중동 원유 재유입이 겹치며 브렌트유 선물은 전쟁 중 최고점 대비 43% 하락해 배럴당 72달러(11만원) 선으로 내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미국 독립선언서 채택 250주년 기념 연설에서 "미국은 결코 공산주의 국가가 되지 않을 것"이라며 공산주의의 위협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저녁 워싱턴 D.C. 내셔널몰에서 진행된 '미국에 바치는 헌사(Salute to America)' 행사 연설에서 "공산주의는 패배자이며 앞으로도 늘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공산주의 체제는 미국 체제의 정반대"..
미국이 4일(현지시간) 독립선언서 채택 250주년을 맞아 워싱턴 D.C.·뉴욕 등 전국 각지에서 대형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폭염과 폭풍으로 약 2시간 지연된 끝에 오후 11시가 넘어 워싱턴 D.C. 내셔널몰에서 기념 연설을 시작해 미국 예외주의와 참전용사 예우를 앞세우면서 공산주의의 위협을 경고하고, 세이브 미국법(SAVE America Act)의 의회 처리를 요구했다. AP통신은..
현대전이 민간 국가 기반 시설을 표적으로 삼으면서 국가 안보와 기업 안보의 경계가 무너지기 시작했고, 이에 따른 자산 보호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를 두고 기업과 정부가 조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무역 네트워크가 긴밀해진 현대전 체제 아래에서 민간 기업 자산의 군사적 가치가 커짐에 따라 과거 군대만이 제공하던 수준의 물리적·디지털 보호..
미국이 4일(현지시간) 독립선언서 채택 250주년을 맞아 워싱턴 D.C.·뉴욕 등 전국 각지에서 대형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사우스다코타주 러시모어산에서 민주사회주의 계열 후보 약진을 겨냥해 '공산주의 위협(communist menace)'을 부각한 데 이어 이날 저녁 내셔널몰 연설로 행사 중심에 선다. 역대급 폭염과 행사 정치화 논란이 겹치면서 미국의 독립선언서 채택 250주년..
이란이 4일(현지시간) 테헤란 이맘호메이니 대(大)모살라에서 2월 28일 미국·이스라엘군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을 시작했다. 조문객들은 "미국에 죽음을(Death to America)"과 "복수, 복수"를 외쳤고, 이란 지도부는 장례식을 체제 결집과 강경 노선 과시의 무대로 삼았다. 장례 일정은 9일 마슈하드 매장까지 이어지며, 모즈타바 하메네이 신임 최고지도자의 공..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이 자체 AI 칩 개발을 위해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사업부와 협의 중이라고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이 2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앤트로픽은 삼성전자의 2㎚(나노미터) 공정과 첨단 패키징 시설 활용을 검토하고 있으며 아직 세부 설계나 시험·제조 단계에는 진입하지 않은 초기 단계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 앤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스페이스X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합한 핸드셋형 기기 시제품을 일부 투자자와 이해관계자에게 제시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구상은 머스크의 '모든 것의 애플리케이션(everything app·슈퍼앱)' 전략과 맞닿아 있다. 그러나 투자자와 경제학자들은 AI 투자 과열, 부채 확대, 고용 충격을 새 리스크로 지목했다.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실무대표단이 1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과 동결자산 해제 문제를 논의하는 간접 실무회담을 마무리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비핵화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으나, 로이터는 핵 프로그램이 이번 기술회담에서 실제로 다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은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1일(현지시간)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을 현행 형태로 갱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USMCA는 즉시 종료되지 않으나 16년 연장 대신 2036년 만료 가능성을 열어둔 연례 재검토 국면에 들어갔다. 3국이 10년 안에 갱신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협정은 2036년 자동 만료된다. ◇ USTR, 미·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 16년 연장 거부…2036년 만료..
미국 연방 하원 법사위원회는 1일(현지시간) 한국 정부가 쿠팡 등 미국 기업을 차별적으로 대우했다고 주장하는 35쪽 분량의 중간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공정거래위원회(KFTC) 조사 관행과 디지털 규제, 쿠팡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미국 기업 차별 사례로 제시하며 이 같은 차별적 대우가 한·미 무역합의를 직접 위반한다고 주장했다. 보고서의 상당 부분은 쿠팡 측 진술과 제출 문서에 의존하고 있어 논란이..
서효석 편강한의원 대표원장 겸 충청향우회중앙회 총재가 23~29일(현지시간) 미국을 방문해 한국전쟁 참전용사 보은 사업과 충청향우회중앙회 총재 활동을 이어갔다. 서 총재는 한국전쟁 발발 76주년인 25일 미국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 인근 뉴욕주 월킬 타운 참전용사기념공원에서 열린 더글러스 맥아더 초대 유엔군 사령관·제임스 밴 플리트 제8군 사령관·월턴 워커 제8군 사령관 기념비 제막식에 참석해 참전용사들..
서효석 편강한의원 대표원장과 영국 어드밴스드 바이오테라퓨틱스(Advanced Biotherapeutics)의 데이비드 헤인스 박사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에서 면역요법 공동연구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헤인스 박사는 서 대표원장이 개발한 편강탕 성분이 면역체계 조절 연구와 다발성경화증 등 자가면역질환 연구에 접목할 수 있다며 자신이 준비 중인 논문에 서 원장이 공동저자로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