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감] 전공의 10명 중 6명은 수도권 쏠림
23개 진료과목 전공의 10명 중 6명이 수도권 지역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4∼2023년 23개 진료과목(결핵과, 예방의학과 제외) 전공의 모집 정원 중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 전공의가 61.6%에 달했다. 서울이 39.28%로 가장 많았고, 경기 17.91%, 인천 4.21%였다. 지방에서는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