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19일 개소
긴급한 일로 발달장애인 보호자가 돌봄 공백이 생길 시 서울시가 일시적으로 돌봐주는 '서울시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가 19일 은평구에 문을 연다.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는 남성 1곳, 여성 1곳(정원 각 4명)의 시설이 운영되며,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공간을 일반 가정과 비슷하게 구성했다. 시설에 머무르는 동안 일상생활지원(세면, 목욕 등), 사회활동참여(취미활동, 산책 등), 건강관리, 식사지원 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