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안양천 물놀이장 내달 1일 개장 "올여름 무더위는 이곳에서"
서울 구로구 '안양천 물놀이장'이 다음 달 1일 개장해 8월 말까지 무료 운영된다. 대표명소이자 안전하고 쾌적한 도심 속 피서지로 사랑받는 안양천 물놀이장은 0.2m, 0.4m, 0.6m, 0.75m의 수심이 다른 다양한 수영장과 물놀이 분수, 분수 터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그늘막, 노천샤워기, 탈의실을 운영한다. 또 물놀이장 내 푸드트럭을 운영해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