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예술가 8팀의 실험적 무대 만나볼까
두산아트센터가 공연 분야 신진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인 '두산아트랩 공연 2023' 선정작 8편을 다음 달 2일부터 3월 25일까지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 무대에 올린다. 올해는 손청강(연출가)·이은지(배우)·김도영(극작가), 서의석(연출가)·이소연(극작가), 이성직(연출가), 손은지(연출가), 창작 집단 '여기에 있다', 이세희(극작가), 전웅(연출가), 최호영(연출가)의 작품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우선 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