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위 '올해의 신작' 28편, 내년 관객맞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 지원사업인 '2022 공연예술창작산실-올해의 신작' 선정작 28편이 내년 1월 1일부터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아르코예술극장, 대전예술의전당 등에서 공연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올해의 신작' 28편은 연극, 뮤지컬, 무용, 음악, 오페라, 전통예술 등 6개 장르에서 선정됐다. 연극 6편('빵야', '노스체', '미궁(迷宮)의 설계자', '견고딕-걸', '엑스트라 연대기', '하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