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조성진…내년 롯데콘서트홀 무대에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루체른 심포니 오케스트라,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 등 유럽 명문 교향악단들과 정명훈, 조성진, 임윤찬 등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내년 롯데콘서트홀 무대를 수놓는다. 내년 롯데콘서트홀은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연주자들의 무대를 만나는 '월드클래스 콘서트 시리즈', 파이프 오르간 리사이틀, 롯데콘서트홀 상주 음악가들의 특색을 드러내는 '인 하우스 아티스트 시리즈', 여름음악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