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취재후일담] 1560원 뚫은 원·달러 환율…언제쯤 진정될까
물가 뛰는데 고용은 꺾였다…금리 인상 딜레마
5월 취업자 4만명 감소…제조업·청년 고용 부진 심화
반도체 호황에 세수 '훈풍'…초과세수 16조 이상 전망
얼어붙은 고용시장…청년 일자리 25만개 줄고 제조업도 '직격탄'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29일 "'국민에게 힘이 되는 바다, 경제에 기여하는 해양수산'을 해수부의 비전으로 삼고 정책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국민과 해양수산 종사자에게 희망을 주는 해수부가 되도록 앞장서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먼저 강 장관은 어업인, 어촌·도서 주민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인사 청문회 과정에서 장관이 되면 가장 하고 싶은 일로 '사..
◇국장급 인사 △장관비서관 천재호 △장관정책보좌관 강윤진 △재정성과심의관 김명중
◇과장급 전보 △장관비서관 안유영 △K-라이스벨트 추진단장 이상준 △농촌공간계획과장 김보람 △농촌재생지원팀장 김소형 △농업금융정책과장 김동현 △식량산업과장 강동윤 △전략작물육성팀장 조은지 △식생활소비정책과장 하경희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검역과장 황성철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약품평가과장 구현옥 △농림축산검역본부 연구기획과장 권용국 △농림축산검역본부 세균질병과장 김재명 △농림축산검역본부 구제역진단과장 김종완 △농림축산검역본부 조류질병과장 허문 △농..
앞으로 대기업이 대규모 내부거래시 이사회 의결을 하고 공시를 해야 하는 기준금액이 50억원 이상에서 100억원 이상으로 상향 조정된다. 5억원 미만에 해당하는 소규모 내부거래는 공시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9일 이런 내용을 담은 공정거래법 시행령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공정거래법에 따르면 자산 5조원 이상의 공시대상기업집단(대규모기업집단) 소속 국내 회사는 특수관계인을 상대방으..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고 서민 일자리를 공급하기 위해 건설투자 활성화를 위한 정책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최근 부동산시장 부진 등으로 건설경기가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부총리는 "공공부문이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일감 공급을 대폭 확대하겠다"며 "상반기 중 공공부문 전체의 사회간접자본..
외식 배달비 중 3000원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배달비는 1년 전보다 4.3% 올랐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외식배달비지수 작성 결과'에 따르면 외식 배달비는 3000원인 경우가 32.1%로 가장 많았다. 3000원을 포함한 3000원대는 47.3%를 차지했다. 2000원대는 30.9%, 4000원대가 11.3%로 뒤를 이었다. 업종별로 보면 중식 등 외국식 배달비는 2000..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태영건설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 사태와 관련해 "필요한 경우 시장안정조치를 충분한 수준으로 즉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 경제수석 등과 함께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시장안정조치는 작년 10월 레고랜드 사태에 따라 '50조원+α' 수준으로 가동한 이후 부동산..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대 중반을 기록하며 작년에 이어 고물가 흐름을 이어갔다. 이달 물가는 3.2% 상승했다.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년 전보다 3.6% 올랐다. 연간 물가 상승률은 2019년(0.4%), 2020년(0.5%) 2년 연속 0%대에 그쳤지만 2021년 2.5%, 지난해에는 5.1%로 뛰어올랐다. 전기료와 도시..
윤석열 정부 2기 경제팀을 이끌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 시점이 불투명해졌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지난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인사청문 보고서를 채택하기로 했지만 야당 의원들이 과거 합의한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기준을 여당·정부가 파기했다며 회의를 열지 않고 있는 탓이다. 28일 국회 본회의 전까지 채택될 가능성이 있지만 낙관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부총리 임명은 정치적 이슈가 적기..
지난해 프랜차이즈 가맹점 매출액이 10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통계 작성이래 역대 최대치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프랜차이즈(가맹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가맹점 매출액은 100조1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8.2%(15조4000억원) 증가했다. 프랜차이즈 본부와 직영점을 제외한 가맹점 매출액이 1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증가율도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
"우리 한우는 맛과 풍미가 매우 뛰어납니다. 마케팅만 잘 이뤄지면 말레이시아 등 이슬람권 국가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지난 18일 강원도 홍천군에서 만난 류창열 한다운에프에스엘 대표는 "할랄(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는 제품) 인증을 받는데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됐지만 그만큼 투자할 가치가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다운에프에스엘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한우 도축, 가공 등과 관련해 할랄 인증을 받은..
정부가 내년 말 종료 예정인 국가전략기술 세액공제 제도에 대한 연장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세액환급제도 도입 등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들여다 볼 예정이다. 25일 정부 당국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국가전략기술 세액공제 제도 연장 여부를 두고 조만간 연구 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다. 연간 조세특례금액이 300억원 이상인 특례에 대해서는 의무적으로 심층 평가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국가전략기술에는 현재 반도체,..
"최근 가치소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며 생산된 저탄소 한우의 수요는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 20일 경상남도 창녕군에서 만난 안성빈 성소농장 대표는 "탄소배출을 최소화하면서 한우를 사육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꾸준히 고민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성소농장은 약 400두의 한우를 사육하고 있는 거세 비육 전문 농장이다. 2009년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해썹·HACCP..
내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이 전년보다 1조원 가까이 증액되며 처음으로 18조원을 돌파했다. 농식품부는 21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내년도 농식품부 예산이 전년(17조3574억원)보다 9818억원 증가한 18조3392억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의 내년 예산 증가율은 5.7%로, 국가 총지출 증가율(2.8%)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준을 기록하게 됐다. 농식품부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국민의 먹거..
우리나라 근로자들의 평균 출·퇴근 시간이 1시간13분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교통 체증이 심한 수도권의 경우 1시간20분이 넘었다.통계청이 21일 발표한 '민관 데이터 가명 결합 기반 근로자 이동행태 실험적 통계 작성 결과'에 따르면 통근자의 평균 출·퇴근(통근) 시간은 72.6분이며, 출근은 평균 34.7분, 퇴근은 평균 37.9분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의 통근 시간이 평균 83.2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