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물가통계, '음식·숙박' 가중치 높아진다
앞으로 소비자물가 통계에서 음식 및 숙박과 오락 및 문화의 가중치가 높아진다. 반면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가정용품 등의 가중치는 낮아진다. 통계청은 19일 이런 내용의 '2022년 기준 소비자물가지수 가중치 개편 결과'를 발표했다. 개편 결과를 지출 목적별로 보면 음식 및 숙박, 오락 및 문화, 교통, 교육, 의류 및 신발 등의 가중치가 높아졌다. 반면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와 가정용품 및 가사서비스,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