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취재후일담] 1560원 뚫은 원·달러 환율…언제쯤 진정될까
물가 뛰는데 고용은 꺾였다…금리 인상 딜레마
5월 취업자 4만명 감소…제조업·청년 고용 부진 심화
반도체 호황에 세수 '훈풍'…초과세수 16조 이상 전망
얼어붙은 고용시장…청년 일자리 25만개 줄고 제조업도 '직격탄'
공정거래위원회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네이버와 카카오의 알고리즘 경쟁 제한 제재 사례를 소개한다. 12일 공정위에 따르면 OECD 경쟁위원회는 12~16일 프랑스 파리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OECD 38개 회원국 경쟁 당국이 참석하며, 우리나라에서는 고병희 공정위 상임위원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에서 공정위는 올해 2월 카카오 모빌리..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된 '한-프랑스 해양포럼'에 참석해 해양생물다양성 보존 등 해양분야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조 장관은 이날 축사를 통해 해양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한 '국가관할권 이원지역의 생물다양성 협정' 타결, 해양보호구역 설정 확대 계획과 친환경 선박 및 블루카본 기술 개발 등 우리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노력을 소개했다. 조 장관은 "우리나라는 2025년에 제10..
올해 '세수 펑크' 위기에 직면한 정부가 한시적 세제 지원 종료를 두고 고심하는 모습이다. 지난 4월까지 국세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조원 가까이 덜 걷히면서 올해 나라 살림이 녹녹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5년간 이어오던 자동차 개별소비세(개소세) 인하를 종료한 정부가 이달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다시 높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8월까지 연장된 유류세 인하 조치도 마침표를 찍을지 주목된..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이 마크 보우먼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부총재와 만나 우크라이나 재건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1일 기재부에 따르면 방 차관은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마크 보우먼 EBRD 정책·파트너십 부총재와 면담을 갖고 우크라이나 정부와 국민에 대한 한국 정부의 연대 의지를 표명했다. EBRD는 1991년 설립 이래 우크라이나에 180억 유로를 투자한 최대 투자 기관이다..
해양수산부는 소규모 어가·어선원 직접지불제(직불제) 신청 마감일을 한 달 연장해 오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소규모 어가·어선원 직불제는 어업인 간 소득 격차를 완화하고 소득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영세한 어가와 어선원에 연간 120만원의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당초 직불금 신청 마감일은 지난달 31일이었지만 해수부는 더 많은 소규모 어가·어선원들이 지원 받을 수 있게 마감일을 1개월 연장..
경기가 조만간 저점을 지나 반등할 가능성있다는 국책연구기관의 분석이 나왔다. 경기 저점을 시사하는 경제 지표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한국개발연구원(KDI)는 11일 '6월 경제 동향'을 통해 "최근 우리 경제는 제조업을 중심으로 부진한 상황이나, 경기 저점을 시사하는 지표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KDI는 "반도체는 재고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여전히 위축된 모습"이라면서도 "반도체 수출 금액..
올해 한국경제가 정부의 '상저하고' 예상과는 달리 하반기 성장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를 비롯한 한국은행, 국제통화기금(IMF),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주요 기관들이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치를 일제히 낮췄고 정부도 공식적으로 성장률 하향 조정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특히 하반기 성장률 반등의 열쇠를 쥔 수출과 소비에 대한 어두운 예측이 이어지면서 이같은..
해양수산부가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선박평형수 전수조사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서균렬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명예교수의 주장에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서 교수는 지난 5일 언론을 통해 "평형수의 양이 굉장히 많고, 평형수 탱크가 여러 개 있어 현실적으로 전수조사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해수부는 7일 보도설명자료를 내고 "후쿠시마 인근 6개현에서 국내로 입항하는 선박..
◇과장급 전보 △어업정책과장 임태훈 △항만정책과장 장기욱(이상 9일자) △어촌어항재생과장 엄익환 △장기전략데이터기획팀장 전찬수(이상 12일자)
공정거래위원회가 '무늬만 친환경' 광고를 막기 위해 관련 심사 지침을 개정한다. 공정위는 '환경 관련 표시·광고에 관한 심사 지침' 개정안을 오는 28일까지 행정 예고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친환경 위장 표시·광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일종의 '그린워싱(위장 환경주의) 가이드라인'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사업자는 일부 단계에서 환경성이 개선됐더라도 원료의 획득·생산·유통·사용·폐기 등 상품의..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 올해 경제성장률과 관련해 "현재로선 1.6% 전망을 소폭 하향 조정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토론회에 참석해 "정부는 올해 성장률 전망을 1.6%로 제시했지만 6월말이나 7월초에 새로운 성장률 전망치를 제시하면서 그동안 여러 상황 변화나 각종 데이터, 연구기관의 견해를 종합해 수정 전망을 할 것"이라..
증빙 서류 없이 가능한 해외송금 한도가 다음달 연간 5만 달러에서 10만 달러로 늘어난다. 대형 증권사는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일반환전이 허용된다. 기획재정부는 8일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안에 대한 행정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외환거래 절차·규제 완화 등을 목적으로 지난 2월 발표된 외환제도 개편 방향의 주요 과제들을 구체화하기 위한 조치다. 개정안에 따르면 국민들의 일상적..
정부가 기업활동을 막는 현장대기 투자 프로젝트 규제를 풀어 3000억원의 민간투자를 이끌어 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세종시 농공단지 내 공업용수 공급과 울산 산업단지 내 입주요건 개선 등 입주기업의 경영활동과 공장증설을 차질 없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수출입 기업 인증·신고 등 관세행정 부담을 완화하고,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중소기업에 적용되는 규제도 개선한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이 7일 부산서 수산물 수출가공업체 관계자들을 만나 "우리나라 바닷물과 수산물은 단 한 차례도 기준치를 초과한 사례가 없는 만큼 우리 바다와 수산물은 안전하다고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다"며 우리 수산물의 안정성을 재차 강조했다. 송 차관은 이날 부산 국제수산물도매시장에서 삼양씨푸드 등 20여개 수출가공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최근 일본 원전수 방류 이슈로 걱정과 염려..
한국수산자원공단은 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전국 11개 시·도 담당 공무원 등 30여명과 함께 총허용어획량(TAC) 제도 운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TAC는 특정 어종에 대해 연간 잡을 수 있는 어획량을 설정하고 그 한도 내에서만 어획을 허용하는 제도다. 수산자원공단은 전국 121개 지정 판매장소에 120명의 수산자원조사원이 배치돼 △TAC 대상어종 소진량 등 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