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림미술상 2026’, 조각과 사진의 경계 넘나드는 전명은 작가 선정
수림미술상 2026 수상 전명은 작가/전명은
수림문화재단이 사진 예술가 전명은 작가를 ‘수림미술상 2026’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수림미술상은 뚜렷한 예술적 정체성을 지닌 만 50세 미만 예술가를 발굴해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을 지원하는 미술 지원 사업이다. 외부 전문가 추천으로 후보를 구성한 뒤 심층 심사를 거쳐 예술적 성취와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는 회화, 조각, 설치, 개념미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