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jar
이규한, 솔비와 결혼 앞두고 "20년 전부터 좋아했다" 고백
‘나는 솔로’ 31기 경수, 안경 브랜드 선봬…성수서 팝업
나솔 31기 옥순, 영호와 사진 유출 사과…"허위사실 더 묵인 안 해"
나는 솔로 25기 영수·순자 12월 5일 결혼
이택근 롯데 자이언츠 단장, 1·2군 코칭스태프 선별 작업 착수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에도 불구하고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전날 관객 5만4177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46만6991명으로 전날 기준 일일 관객수 1위를 기록했다.역사 왜곡 논란이 배우에게까지 번지면서 경찰은 유해진에 대한 신변보호 조치에 나섰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6일 유해진의 소속사로부터 신변보호 요청을 받고 안..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에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진동과 소음이 발생하는 인테리어 공사를 일정 기간 중단해달라는 안내문을 게시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압구정 아파트 공지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첨부된 안내문에 따르면 압구정신현대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오는 11월 9일부터 19일까지 진동이나 소음이 발생하는 세대 인테리어 공사를 중..
인천 영화 주간 2026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CGV인천연수에서 열린다. 인천 영화 주간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가 주관하며 '우리는 서로의 미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고 7일 밝혔다. 개막작으로는 인도네시아 SF 영화 'AI엄마'가 선정됐다. 'AI엄마'는 인공지능이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은 근미래를 배경으로 가족의 관계를 다룬 작품이다. '휴머노이드는 가족이 될 수 있을까?'를 주제로 한 큐레이션 섹..
광주 동구의 한 술집이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 등 온라인에서 사용되는 표현을 메뉴 이름으로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광주 동구 동명동의 한 술집 메뉴판에 '피 떡갈비'라는 이름을 가진 메뉴 사진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메뉴는 '노릇하게 구워낸 떡갈비 3피스에 케첩을 곁들어 드립니다'라고 소개돼 있었다. 피떡갈비는 5.18 당시 희생자들의 모습을 비하하는 단어다. 일부 이용자들은 '피떡'이라는 표..
/제공 =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 TV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과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개장 25주년을 맞아 특별 이벤트 ‘유니버설 쿨 재팬 2027’을 개최하고, 라인업 제2탄으로 ‘약사의 혼잣말’ 관련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2027년 2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운영된다. 앞서 2025년 ‘유니버설 쿨 재팬’에서도 ‘..
구글이 유튜브 쇼츠에 불펌(불법 퍼오기) 영상이 노출되는 것을 줄이기로 했다. IT매체 폰아레나는 지난 4일(현지 시간) 구글이 최근 유튜브 추천 시스템을 개편해 독창적인 콘텐츠를 우선적으로 노출하고 다른 창작자의 영상을 별다른 변화 없이 재사용한 콘텐츠의 유통을 줄이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유튜브는 이용자의 시청 기록과 관심 주제 등 수십억개의 신호를 활용해 추천 영상을 결정하고 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원본..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에도 불구하고 240만을 돌파하는 등 흥행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전날 관객 17만885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41만2817명으로 전날 기준 일일 관객수 1위를 기록했다. 역사 왜곡 논란이 이어지면서 영화 관련 행사에는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일본 응원단의 욱일기 응원이 있었다며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에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3일 열린 아시안게임 유도 혼성단체전 일본과 카자흐스탄의 결승전에서 일본 응원단이 욱일기를 들고 응원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그는 현장에서 이를 발견한 유도계 관계자가 대회 조직위원회에 조처를 요청했지만 별다른..
부산 국제록페스티벌 현장에서 이른바 '자리 맡기'를 위해 종이 등을 놓아둔 관람객들의 물품을 치웠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산 락페스티벌에 등장한 열사님'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자리 찜해둔 거 다 치워버림"이라며 '자리 있음'이라고 적힌 종이 수십 장을 한데 모아놓은 사진을 함께 게시했다. 댓글에서는 페스티벌에서 사람이 자리를 비운 채 물품이나 종..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확산하면서 제작사가 예정된 무대인사와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잇따라 취소했다. 영화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지난 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예정됐던 무대인사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작사는 "최근 작품을 둘러싼 여러 상황을 신중히 검토하고 논의한 끝에 부득이하게 예정되어 있던 10월 3일~10월 5일 무대인사 일정을 진행하지 않기로..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 개장 25주년을 맞아 일본 엔터테인먼트 작품을 테마로 한 스페셜 이벤트를 선보인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오는 12월 2일부터 ‘유니버설 쿨 재팬 2027’을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첫 번째 협업 작품으로는 소녀만화 ‘미소녀전사 세일러문’이 선정됐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과 세일러문의 협업은 2018년과 2019년, 2022년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이번 협업은 2026년 12월 2일부터 202..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명 연예인들이 범죄예방 캠페인에 동참했다. 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 가수 황보, 배우 이영은 등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2026 제3회 야나인 땡스데이'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피켓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보이스피싱 가운데 피해 규모가 큰 기관사칭형 범죄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경찰청과 금융감독..
방탄소년단 진의 친형 김석중 씨가 서울 강남구에 24시간 카페를 열었다. 김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 문을 연 카페 사진을 올리며 매장을 소개했다. 사진에는 카페 내부와 음료 등의 모습이 담겼다. 싱그러운 과일과 커피가 반겨주는 곳이라는 문구가 쓰여있다. 김씨의 카페 개업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게시물에는 축하인사가 쏟아졌으며 "빠르게, 조만간 가야겠다", "가까운데 한번 가겠다"등의 댓..
개장 25주년을 맞은 일본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이 연말 카운트다운 행사를 연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오는 12월 31일 오후 7시부터 2027년 1월 1일 오후 9시까지 ‘NO LIMIT! 카운트다운 2027 ~Discover U!!!~’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약 5000발의 불꽃놀이와 25주년 기념 공연, 연말 음악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행사 기간 파티 패스 이용객은 최대 26시간 동안 파크..
과거 공백 기간을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위 작성한 자기소개서로 중견기업에 최종 합격했다는 인터넷 커뮤니티 글이 뒤늦게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중견 최합하긴 했는데 자소서 구라인데 어떡함'이라는 제목의 글이 공유됐다. 글 작성자는 지방 소재 대학을 졸업한 뒤 약 2년간 별다른 활동 없이 지냈지만 집에서 버스로 40분가량 걸리는 중견기업 총무직에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