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희망고문 끊겠다"…서울시, 강북횡단선·서남선 등 9.2조 투입
민선9기, 서울 자치구 '인수위원회' 출범…새 구정 설계 돌입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서울AI재단 10주년, MIT와 손잡다…"앞으로 10년이 AI도시 서울의 전환점"
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7일 치러진다. 수험생들은 수능 당일 긴장감에 유의사항을 잊어 의도치 않게 부정행위자로 처리돼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반드시 유의사항을 숙지하고 시험장에 들어가야 한다. 특히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수능에서 208건의 부정행위가 발생했는데, 대부분 수험생 부주의에 따른 것이었다. 부정행위로 간주될 경우 그해 시험은 무효 처리되니 수험생들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16일..
서울경찰청이 이태원 참사의 희생자 명단을 유족의 동의 없이 공개해 논란이 된 인터넷 매체 '시민언론 민들레' 고발 사건을 직접 수사한다. 16일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 등에 따르면, 국민의힘 소속 이종배 서울시의원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민들레를 고발한 사건은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에 배당됐다. 이 의원은 전날 "유족 동의 없이 희생자의 실명을 공개한 것은 명백한 2차 가해"라며 "개인정보보호법..
17일 시행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응시하는 코로나19 확진 수험생이 2400명가량인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최근 닷새간(11∼1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수험생이 1817명(16일 0시 기준)이라고 16일 밝혔다. 격리대상 수험생은 2317명이다. 날짜별로 보면 11일 377명, 12일 310명, 13일 182명이 확진됐다. 14일에는 641명, 15일에는 307명이 확진 판정을..
이태원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재난 컨트롤타워인 이상민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에 대한 본격 수사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동욱 특수본 대변인은 16일 브리핑에서 "행안부와 서울시 재난관련공무원 등을 참고인으로 조사해 사고 당시 상황 전파 과정 등을 검토했다"고 밝혔다. 특수본은 전날 행안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장, 서울시 안전총괄과장 등을 참고인으로 불러 참사 당시 상황 전파 과정 등을 조사했다...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이 이태원 핼러윈 안전사고 정보보고서 삭제 의혹으로 수사를 받던 중 숨진 용산경찰서 정보계장 정모 경감의 빈소를 12일 조문했다. 김 청장은 이날 오후 7시 40분께 장례식장을 찾아 약 20분간 조문하고 유족을 만나 위로했다. 일부 유족은 "살려내라", "열심히 일한 죄밖에 없다" 등 소리치며 항의했다. 정 경감은 전날 낮 12시 45분께 서울 강북구 수유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극..
경찰 '라임몸통' 김봉현 전국 지명수배(속보)
이태원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11일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출국금지 조치했다. 불법증축 혐의로 수사 중인 해밀톤호텔 대표이사 이모씨도 출국금지 조치됐다. 특수본은 지난 7일 박 구청장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었다. 박 구청장은 핼러윈 기간 이태원 일대 안전사고 예방대책 마련에 소홀히 하고 참사에 부적절하게 대처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수본은 이날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으..
박희영 용산구청장 출국금지(속보)
이태원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입건돼 수사 받던 용산경찰서 정보계장이 숨진 채 발견된 것과 관련해 경찰공무원으로서 국가에 헌신한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특수본은 11일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특수본은 이태원 사고 수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용산경찰서 정보계장 정모 경감(55)이 이날 오후 12시45분께 서울..
안녕하십니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입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2005년 창간 이후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종합일간지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아시아투데이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 '新도약, 위기는 기회다'라는 올해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아젠다는 대한민국 교육개혁의 방향과도 결을 같이 합니다. 디지털 대전환, 인구구조 변화 등 급격한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 교육 분야도 기..
주말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가 예정돼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토요일인 12일 오후 2시부터 숭례문∼서울시청 부근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한다. 해당 집회에 약 8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진보성향 시민단체인 촛불행동전환도 오후 5시 삼각지역 일대에서 '이태원 참사 책임자 처벌촉구 집회'를 연다. 보수성향 단체인 신자유연대는 삼각지역 부..
이태원 참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용산구청 관계자를 이틀 연속으로 소환해 조사하는 등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혐의와 관련한 사실관계 파악에 집중하고 있다. 특수본은 11일 용산구청 직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박 구청장에게 적용된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 입증에 나설 방침이다. 특수본은 전날에도 용산구청 안전재난과 소속 직원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박 구청장은 핼러윈 기간 안전사고 예방대..
'이태원 참사' 현장을 지휘한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은 11일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책임질 각오가 돼 있다"고 밝혔다. 최 서장은 이날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행정감사에 출석해 '현장 지휘를 한 지휘관으로서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해달라'는 송도호 위원장의 요청에 이같이 답했다. 최 서장은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가 있지 않으냐'는 질문에 "같이 출동했던 감찰주임은 고위험군으로 분류돼 정신과 진료를 받고..
최태영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11일 "이태원 참사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해 사고를 수습하고 현장을 지킨 대원들이 힘든 상황을 겪는 현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눈물을 쏟았다. 최 본부장은 이날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행정감사에서 이태원 참사 관련 보고를 하며 이 같은 심정을 밝혔다. 그는 한동안 울먹이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최 본부장은 "(이전에) 겪지 못한 현장이었다"며 "구조활동을 시도했으나 입구..
11일 오전 7시 6분께 서울 종로구 견지동 대성스카이렉스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 화재로 37명이 대피하고 연기를 흡입한 일가족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재가 난 아파트 12층 50평 가운데 4평이 소실됐고, 가구와 집기류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차량 34대와 인력 124명을 투입해 1시간 20여분 만인 오전 8시 30분께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화재진압과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