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와 함께 '서울도보해설관광 가족코스, 내달 4일 운영
서울시가 자녀와 함께 하는 '서울도보해설관광 가족코스'를 다음달 4일부터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경복궁, 북촌, 서촌 등 서울의 주요 관광명소를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명소에 담긴 역사와 문화, 자연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프로그램이다. 2003년 시작된 프로그램은 지난해까지 누적 141만9168명이 이용했으며,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말레이·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등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