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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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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I재단 10주년, MIT와 손잡다…"앞으로 10년이 AI도시 서울의 전환점"
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오류로 인한 국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복지부는 이기일 복지부 제1차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차세대 시스템 비상대응본부'를 이날부터 운영한다. 앞서 복지부는 지난 달 6일 복지공무원이 주로 사용하는 업무시스템인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개편을 단행했다. 개편된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은 앞서 2010년 개통된 '행복이음(사회복..
행정안전부(행안부)와 도로교통공단은 지난해 어린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어린이 보호구역 40곳을 대상으로 지난 8월 8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관계기관 합동점검 분석 결과를 27일 공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지역 40곳에서 총 85건의 사고가 발생했으며 피해 어린이 사고 유형은 횡단 중 사고가 41.2%(35건)로 가장 많았다. 자전거 탑승 중 사고가 34.1%(29건)로 그 뒤를 이었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사용자의 불법행위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부당노동행위 의심 사업장에 대해 수시근로감독과 함께 국정감사에서 논란이 된 MBC, 한국와이퍼에 대해 특별감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특별근로감독은 실시일 전 3년간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을 감독하고 위법사항이 있을 경우 즉시 범죄 인지 또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수시감독은 실시일 전 1년간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을 감독하고 시정지시, 시정지시 미..
경찰, 광명서 아내·두 아들 살해한 40대 긴급체포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 졸업자의 취업률이 2년 연속 상승해 올해 57.8%를 기록했다. 지난해 4월 이후 직업계고 취업자 가운데 6개월 이상 취업 상태를 유지한 이들의 비율(유지취업률)은 78%였다. 12개월 후 유지취업률 64.3%로 조사됐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022년 1·2월 직업계고 졸업자 7만676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취업률이 57.8%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교육부..
국가교육위원회는 2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회의를 열어 전문위원회와 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해 논의한다고 26일 밝혔다. 국교위는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 교육정책을 마련하고자 9월 출범한 대통령 소속 행정위원회로 중장기 교육제도,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 교육과정 개발·고시, 국민 의견 수렴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제1차 회의에서는 국교위 운영을 위한 세부사항들을 규정한 국가교육..
교육부가 '대통령 퇴진 중고등학생 촛불집회'에 참석 시 봉사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허위사실이 유포되는 것에 대해 경찰청에 수사의뢰 했다고 25일 밝혔다. '촛불중고생시민연대'는 오는 11월 5일 '대통령 퇴진 중고등학생 촛불집회'를 개최할 계획인 가운데 일각에서 해당 집회 참석 시 봉사활동이 인정된다는 허위 사실이 유포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특정 교사가 학생들의 집회 참가를 종용하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시교육감 후보 시절 외에도 이사장을 맡았던 협회에 에듀테크 기업이 고액의 기부금을 지속적으로 낸 것으로 드러나 이해충돌 가능성이 거듭 제기됐다. 24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이 후보자가 최근까지 이사장을 맡았던 아시아교육협회는 2020년 4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2억9800만원의 기부금을 받았다. 이 가운데 1억2400만원은 에듀테크..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이원화 자치경찰' 모델 마련과 시범 실시 등 제도개선이 본격 추진된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민관 합동 범정부협의체인 경찰제도발전위원회의 '자치경찰분과위원회'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회의를 열고 출범한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제도발전위원회는 국무총리 소속 자문위원회로 위원장 포함 민간위원 10명, 관계부처 5명으로 구성돼 지난달 6일 출범했다. 내년 3월까지 운영되며 필요..
경찰이 주말마다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보수·진보 진영의 대규모 집회와 관련해 불법 행위에 엄격히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강조했다.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은 24일 기자간담회에서 "헌법상 자유로운 집회는 보장하되 불법 행위는 엄격히 채증해 사법처리하겠다는 원칙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김 서울청장은 "22일 집회처럼 최대한 마찰과 불상사가 없도록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
서울시교육청 산하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은 24일 병원에 장기입원한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고대안암병원과 병원학교 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병원학교는 3개월 이상 장기입원 등으로 학교 교육을 받을 수 없는 소아암 환아 등 건강장애학생을 위해 병원 내에 설치한 학교다. 병원학교에 입교하면 병원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시간을 정상적으로 출석한 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서울에는 현재 6개 교육지원청..
정부가 추진중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방안에 대해 교원과 시민단체가 24일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반대 운동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들은 서울시교육청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수호 공동대책위원회(공동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범국민서명운동 선포식을 열고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며 안정적인 지방교육재정 확보를 위해 범국민 운동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동대책위원회는 지난 10일 10개..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최근 산재 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는 것과 관련해 보다 안전한 산업현장을 만들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연이어 산재 사고가 발생하며 국민적 지탄을 받고 있는 SPC 그룹의 전국 계열사를 대상으로 기획감독을 실시한다. 최근 9월 26일 대전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화재 사고(7명 사망, 1명 부상)에 이어 이달 15일 SPL(주) 평택공장 끼임 사고(1명 사망), 21일..
고용노동부(고용부)가 지난 15일 평택 SPC 계열사 제빵공장에서 발생한 끼임사고사 후속대책으로 6주간 전국 식품 혼합기 현장 점검에 나선다. 고용부는 24일부터 12월 2일까지 6주간, 식품 혼합기 등 유사 위험 기계·장비의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단속 한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단속에 앞서 식품제조업 등 전국 13만 5000여 개 사업장도 특정했다. 식품제조업 3만5000여 개소와 안전 검사 대상 기계 등..
경찰청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신라스테이 서대문에서 '인터폴 디비아이(DVI) 워킹그룹(Working Group, WG) 회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DVI(Disaster Victim Identification)'는 재난희생자 발생 시 과학적 신원확인을 위해 국제경찰형사기구인 인터폴에서 마련한 국제표준 절차를 의미한다. 인터폴 디비아이(DVI) 워킹그룹(WG)은 재난희생자 신원확인 관련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