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 접수완료, N수생 늘어…"학습완성도 집중해야"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원서접수가 끝난 가운데, 지난해 2022학년도 수능보다 졸업생과 검정고시생 접수자가 늘어났다. 또 선택과목은 지난해 보다 국어에서는 '언어와 매체', 수학에서는 '미적분' 선택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 5일 발표한 2023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에 따르면, 재학생은 총 35만239명(68.9%), 졸업생은 14만2303명(28.0%), 검정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