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희망고문 끊겠다"…서울시, 강북횡단선·서남선 등 9.2조 투입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민선9기, 서울 자치구 '인수위원회' 출범…새 구정 설계 돌입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이정식 고용노동부(고용부) 장관은 6일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한 산업현장 피해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복구작업 등 작업 재개에 따른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을 철저히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이 장관은 이날 남부 지방의 관서장들과 영상회의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영상회의에 참석한 관서장은 부산고용노동청장(부산·경남 관할), 대구고용노동청장(대구·경북 관할), 광주고용노동청장(광주·전남·제주 관할)이다...
교육부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학교 등에 재해대책 특별교부금 86억2200만원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교육에 따르면 현장 점검을 통해 파악된 집중호우 피해학교는 14개 시도교육청의 332개교(기관)이며, 주요 피해는 사면 붕괴, 석축·축대 파손, 건물 침수 등이었다. 이번에 지원되는 특별교부금은 △교육시설공제에 가입하지 않은 학교 △공제급여 및 자체 예산만으로는 복구가 어렵거나 △추가 피해예방을 위..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전국 절반 이상의 학교가 6일 하루 휴업하거나 전면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다. 교육부가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집계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학사운영 조정현황에 따르면 2615개 학교(13.2%)가 휴업했고, 7348개교(37.0%)가 전면 원격수업을 한다. 단축수업 등 등하교를 조정한 학교는 1317곳(6.6%)에 이르렀으며 정상등교를 한 학교는 8566곳(43.2%)이다...
'학교폭력'(학폭)에 대한 학생들의 민감도가 다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장기간 원격수업을 진행하다 정상등교로 전환하면서 학폭에 대한 불감이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6일 교육부에 따르면 '2022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전수조사)' 결과,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이 1.7%로 전년도인 2021년(1차) 1.1%에 비해 0.6%포인트 늘어났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1차)..
성 접대 및 증거인멸 교사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이달 16일 경찰에 출석한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한 차례 소환 조사 요구를 받았던 이 전 대표는 추석 연휴 이후인 이달 16일 서울경찰청에 출석하기로 했다. 앞서 남구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지난 5일 이 전 대표의 경찰 출석 조사에 대해 "출석일정을 조율하는 상황"이라며 "사실상 (수사가) 마지막 단계까지 와있는거 같고 핵심..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을 진행하다 정상등교로 전환하면서 학교폭력에 대한 학생들의 민감도가 다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6일 교육부에 따르면 '2022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전수조사)' 결과,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이 1.7%로 전년도인 2021년(1차) 1.1%에 비해 0.6%포인트 늘어났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1차) 조사에서는 1.6%였다. 이번 실태조사는 16개 시도교육청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동북아교육대책팀장 서기관 김주영 △사회정책분석팀장 서기관 김효신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심사과장 서기관 정성훈
서울시교육청은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북상으로 서울 유치원과 초·중학교의 '등교수업'을 6일 하루 전면 중단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태풍 힌남노에 대비해 긴급 '지역사고수습본부 대책회의'를 열고 각 교육지원청의 의견을 수렴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다만 시교육청은 등교수업을 하루 중단하되, 휴업 여부는 각급 학교의 현실적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유·초·특수학교는 '휴업'을 하고, 중..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5일 전국의 하늘길과 바닷길이 대부분 끊겼다. 5일 제주기상청 등에 따르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가는 제주도는 육상과 해상 전역에 태풍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비바람이 점차 거세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제주를 연결하는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됐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날 오후 2시 기준 공항공사측이 관리하는 국내 14개 공항에서 출발하는 여객기 가운데, 현재까지 결항이 361여편이라..
역대급 태풍으로 불리는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상륙하는 5일과 6일 제주와 부산·울산·경남지역의 모든 학교가 휴업하거나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 교육부는 5일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가는 제주를 비롯한 남부 지역의 교육청들이 학사 운영을 이 같이 조정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상황관리전담반을 구성해 태풍 대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힌남노의 강풍반경은 400㎞를 넘어 사실상 전국이 영향권..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허위경력 기재 의혹을 수사해온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하기로 결정했다. 남구준 국가수사본부장은 5일 기자간담회에서 "일부는 공소시효 (완성)된 것도 있고 여러 (수사)상황을 종합하니 혐의 인정이 어려워 지난주 금요일(2일)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남 본부장은 "대학관계자들을 포함한 관련자들을 조사하고 관련 자료 분석, 법리 검토 등을 면밀하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불송치..
경찰은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의 성접대 및 증거인멸 교사 의혹 수사와 관련, 이 전 대표의 소환 조사에 대해 "이제 출석일정을 조율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남구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5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사실상 (수사가) 마지막 단계까지 와있는거 같고 핵심 참고인을 여섯 차례 접견조사했고 마무리 법률 검토를 하고 있다"며 "이달 내 마무리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남 본부장은 "공소..
오는 11월 17일에 치러지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총 50만8030명이 응시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1791명(0.4%) 감소한 수치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3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재학생은 총 35만239명(68.9%), 졸업생은 14만2303명(28.0%), 기타 응시생은 1만5488(3.1%)명으로 집계됐다. 재학생 응시자는 전년 대비 1만471명(2.9%)..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제11호 태풍 '힌남노'에 대비해 서울 소재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학생 및 교육시설 안전조치를 강화하도록 지시했다. 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조 교육감이 태풍 '힌남노'의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이 같은 안전조치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조 교육감은 "지난번 폭우로 피해를 입었던 학교에 대해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점검과 대비를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다. 특히..
△강춘옥 씨 별세, 황창선(경찰청 치안상황관리관)씨 장모상, 4일 오후 6시 30분,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302호, 발인 7일. ☎ 02-3150-1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