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뺀 '역사과 교육과정' 논란… 교육부 "확정안 아냐"
교육부는 2022 역사과 교육과정(안)에 '자유', '남침' 등이 포함되지 않은 것에 대해 "확정안이 아니며, 향후 대국민 의견수렴과 공청회를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교육과정심의회 검토·심의, 국가교육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개선,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31일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전날 2022 역사과 교육과정(안)을 국민참여 소통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시안은 지난 2021년 12월에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