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희망고문 끊겠다"…서울시, 강북횡단선·서남선 등 9.2조 투입
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민선9기, 서울 자치구 '인수위원회' 출범…새 구정 설계 돌입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성 비위 의혹에 휩싸여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박완주 의원이 경찰 조사를 받았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지난 29일 박 의원을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앞서 피해자 측은 지난 5월 박 의원을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과 직권남용,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했다. 민주당은 피해자의 제보 후 의원총회를 열고 박 의원 제명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다양성이 꽃피는 공존의 혁신미래교육'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서울형 공립 대안학교' 설립 등 제3기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조 교육감은 31일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기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조 교육감은 "저성장과 양극화, 기후위기, 코로나19로 심화된 고립과 갈등 등 다양한 어려움을 마주하고 있는 시대적 상황에서 서울교육이 나아갈 방향과 역할은 어울림 속에서 모두가 행복할..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출제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마지막 모의평가가 31일 오전 전국 2124개 고등학교와 456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시작됐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는 11월 17일 치러질 수능과 출제 범위와 문항 수가 같은 '9월 모의평가'를 문·이과 통합형 수능 체제로 출제했다. 국어·수학 ·직업탐구 영역은 '공통+선택과목' 구조로 치러지고, 사회 과학탐구 영역은 사회 과..
윤석열 대통령과 머니투데이 법조기자 출신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가 '호형호제'하는 사이라고 주장해 고발당한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처분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김 의원이 선거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최근 무혐의로 처분하고 수사를 종결했다. 김 의원은 대선 전인 지난해 9월 페이스북과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서울시교육청은 대원국제중학교와 영훈국제중학교를 상대로 항소한 '특성화중학교 지정취소처분 취소' 소송에서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패소판결이 나온 것에 대해 "공교육 정상화에 역행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유감"이라고 표명했다. 시교육청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2020년 국제중학교 운영성과 평가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진행되었는데도, 평가 결과를 뒤집었다"며 "다만 국제중 지정취소처분 취소에 대해..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을 논의하기 위한 '대입정책자문회의'가 출범한다. 교육부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관련 '대입정책자문회의'를 구성하고 30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재 중학교 1학년 학생이 고교에 입학하는 2025년에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되면 이에 맞게 대입을 치르기 위해만 2028학년도 대입 제도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정시·수시 전형 등 현재의 대입 체제와는 다른 틀로 개편될 예정..
저출생이 장기화되면서 올해 유치원과 초·중·고 전체 학생 수가 580만 명대까지 떨어졌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전국 유·초·중등과 고등교육기관의 학교, 학생, 교원 현황 등을 조사한 '2022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올 4월 기준으로 전체 유·초·중·고 학생 수는 587만9768명으로 작년보다 1.3% 감소했다. 학교급별로 보면 유치원은 55만2812명으로 5.1%, 초등학교는 266만..
경찰청이 주최하는 국제사이버범죄대응심포지엄(심포지엄)이 31일부터 9월2일까지 3일간 제이더블유(JW) 매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3주년을 맞이한 심포지엄은 전 세계 법집행기구들과의 국제 협력을 통한 사이버공간의 안전확보를 위해 경찰청이 매년 주최하는 행사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 팬데믹에서 벗어나 엔데믹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
앞으로 원격대학에서도 시간제등록생만으로 별도 수업 개설 및 운영이 가능해진다. 일·학습을 병행하는 학습자의 수요에 대학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3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시간제등록생 제도는 정규 대학생이 아닌 성인들에게도 대학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의 교육과정을 시간제로 개방하기 위해 지난 1997년 법적 근거를 마련했..
교육부는 2023년도 교육부 예산안으로 101조 8442억 원을 편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2022년도 예산 89조 6251억 원 대비 12조 2191억원 증가한 수치다. 교육부는 유아 및 초·중등 부문은 2022년 예산 70조 7301억원 대비 11조 7023억원 증액해 82조 4324억원을 편성했다. 이 중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2023년 규모는 2022년 65조 595억 원 대비 12조 2210억 원 증액..
올해 제2회 검정고시는 4141명이 응시해 3466명이 합격해 83.7%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오전 10시 2022년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서울특별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특히 시교육청이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거동이 어려운 중증 지체장애인 이송이(30세) 씨가 중졸 시험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찾아가는..
경찰청은 캄보디아로 도피한 악성사기범죄 피의자 2명을 캄보디아 경찰과의 국제공조로 검거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강제송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서민 경제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는 악성사기에 대한 강력한 척결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강제송환 된 피의자 A씨(50세·남)는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일대를 떠돌며 사업 투자를 빌미로 교민 대상으로 다수의 사기행각을 벌였다. 2011년 9월경에는..
정부 국정과제인 '국정운영의 과학화'를 위한 교육데이터 활용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데이터 기반 정책 추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포럼'을 30일 삼경교육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정운영의 과학화는 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책효과 정밀 예측 등 국정운영의 과학화 실현, 행정업무 전반을 디지털 시대에 맞게 재설계하는 것으로..
전국 7개 권역 108개 대학교 총장들이 정부의 '반도체 관련 인재양성 방안'의 수도권대학 정원 확대에 대해 반대하며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7개 권역 대학 총장협의회 연합회(연합회)는 29일 반도체 관련 인재양성 방안에 대한 성명서를 통해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 현상 등으로 지역인재 유출이 심각해 국가균형발전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성명서에는 △대전·세종·충남지역 △대구·경북지역 △광..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은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의 '성 접대 의혹' 수사와 관련,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 수사 압력' 의혹이 보도된 것에 대해 "법 집행기관 수장으로 근무하면서 법과 양심을 벗어나 판단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김 청장은 29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윤핵관 수사 압력' 의혹에 대해 "(저는) 인생을 그렇게 살아왔다"며 이같이 반박했다. 최근 소위 '윤핵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