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권·서남권 한파주의보…24시간 상황관리 돌입
서울시는 2일 밤 9시를 기점으로 서울 동북권과 서남권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즉시 가동했다. 이에 대비해 시와 15개 자치구는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파주의보는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성북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광진구의 동북권과 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금천구의 서남권 총 1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한다. 한파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