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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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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서울지역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시험이 5대 1이 넘는 경쟁률 속에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교육청은 13일 2021학년도 공립(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응시원서 접수 결과 공립 교사는 464명 선발에 2619명이 지원해 평균 5.64: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공립학교..
서울시교육청이 실시간 쌍방향 화상수업 참여를 위해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상자료 15종을 개발해 교육현장에 보급한다. 13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교육현장에 보급되는 ‘학생·학부모용 화상수업 도움 영상’ 자료는 실시간 쌍방향 화상수업 참여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이를 확대하는 단위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다. 영상은 학교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실시간 쌍방향 화상수업 도구 5종인 구글 미..
서울시내 유·초·중·고등학교의 등교수업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방침에 따라 오는 19일부터 대폭 확대된다. 특히 학교 입문기인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은 매일 등교하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별방역 집중기간이 끝나는 후 1주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19일부터 유·초·중·고 학교밀집도를 3분의 2로 완화하고, 학교 입문기 초1 매일 등교와 중1 등교수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크게 둔화됐던 근로자 수 증가추세가 완연한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음에도 아직 3월 이전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8월 중순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미약하게나마 회복세를 보이던 노동시장에 다시 충격을 안겨준 것으로 분석됐다. 구직급여(실업급여) 지급액 역시 5월 이후 5개월 연속 1조원대를 상회하는 모습..
정부가 사회정책 전문가와 함께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정책대안을 논의하는 온라인 공개토론회가 13일 오후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열린다. 교육부는 교육·복지·노동 등 19개 사회정책 분야별 연구기관으로 구성된 연합체인 사회정책협력망과 함께 ‘인구구조 변화와 가구단위 사회정책’을 주제로 제2차 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난달 22일 ‘인구구조 변화와 노인·아동 돌봄정책’을 주제로 개최..
◇별정직 3급 △장관정책보좌관 김재삼 ◇병역휴직 △행정사무관 서우성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8일 “미래교육의 핵심은 우리 학생들이 저마다 다르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정보통신기술(ICT)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15개 정책중점연구소 소장들과의 협의회에 참석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미래교육으로의 도약은 단순히 디지털 기반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비대면 수업을 활..
전국 주요 철도역 내 유휴공간이 취업 취약계층인 중증 여성장애인을 위한 일자리로 재탄생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8일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과 전국 주요철도역 유휴공간을 활용해 중증 여성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인‘섬섬옥수’를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한 이번 협약은 하루 320만명이 이용하는 철도역을 사회적 가치를 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취업이 힘들어진 청년들에게 1인당 50만원을 지급하는 4차 추가경정예산 사업인 ‘청년특별구직지원금’ 2차 신청접수가 오는 12일부터 시작된다. 고용노동부는 8일 적극적 구직의사를 가진 저소득·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청년특별구직지원금 2차 신청 기간을 이달 12부터 2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용부에 따르면 청년특별구직지원금 신청은 1차와 2차로..
서울시교육청이 내년도 공립 중등교사 등 교사 임용후보자를 710명 선발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중등교사 선발인원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지만, 당초 우려와는 달리 소폭 감축에 그쳤다. 서울시교육청은 8일 ‘2021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보건·사서·영양·전문상담·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공립교사는 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8일 교육복지정책중점연구소 등 15개 정책중점연구소 소장들과 만나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미래교육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교육부는 유 부총리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15개 정책중점연구소 소장들과의 협의회에 참석해 미래교육에 대한 정책중점연구소의 제안을 듣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대응 방안 등을 함..
올해 서울시교육청 지방공무원 9급 임용시험에서 523명이 최종 합격했다. 이중 여성 합격자는 전체의 65%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교육청은 8일 ‘2020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523명을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전체 합격자 중 여성은 341명으로 65.2%를 차지했고, 남성합격자는 182명(34.8%)이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에 따라 교육행..
2021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대부분의 대학 입학경쟁률이 전년도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내신 3~5등급 수준의 중위권 학생들은 코앞으로 다가온 수시전형을 앞두고 걱정이 태산 같기만 하다. 이처럼 성적이 어정쩡한 중위권 학생들이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틈새전형이 바로 ‘적성고사’다. 7일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에 따르면 올해 수시전형에서는 총 11개 대학에서 적성고사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지난달 말 원서접수가 마감된 2021학년도 대학입학 수시모집 전형별 시험이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특히 수시전형 중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논술시험은 이번주 토요일인 10일 성신여대를 시작으로 대단원의 막을 올리게 된다. 7일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에 따르면 성신여대와 서울시립대, 홍익대, 가톨릭대(의예과 제외) 등 4개 대학은 이달 말까지 수능 전 논술전형을 실시한다. 당초 연세대와 경기대도 수능 전에..
서울시교육청이 그간 기자회견문, 공고문 등에 자주 사용됐던 어려운 외국어를 시민과 학생들이 보다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 용어로 바꿔 쓰기로 했다. 특히 언택트, 블렌디드 러닝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자주 쓰이는 외국어부터 우리말로 순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7일 한글날을 맞아 이 같은 행정용어 순화 방침을 골자로 하는 ‘바르고 쉬운 행정용어 연구회’ 운영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