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교육부가 이번 주 사모펀드에 불법투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건국대학교에 대해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건국대는 올해 초 학교법인이 운영하는 별도 법인 ‘더클래식 500’이 올해 운영비 일부인 120억원을 이사회 심의·의결 등 관련법에 규정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모펀드에 불법투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교육부는 7일 아시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120억원 규모의 사모펀드 불법투자 의혹에 휩싸인 건국대에 대해 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학교 원격수업 실시 등에 따른 가족돌봄휴가를 최대 10일까지 연장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7일 가족돌봄휴가를 최대 10일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규정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이 이날 오전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올 3월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큰 폭으로 둔화됐던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8월 들어 완연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 같은 회복세에도 29세 이하와 30대 가입자 수 감소세는 이어져 청년층에 대한 코로나 고용충격은 여전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8월 중순 이후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청년층의 고용상황은 갈수록 더 악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고용노..
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대기업과 에드워드코리아·MEMC코리아 등 지역 중견기업, 아마존코리아 등 외국계 기업이 참여하는 한국과학기술대학교 채용박람회가 충청권 대학 중 처음으로 전 과정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과기대는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 국내외 기업 20여곳과 재학생 및 졸업생 등이 참여하는 ‘2020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채용박람회’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추세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학생 금연을 위한 전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학교보건진흥원은 6일 학생 금연상담전화 프로그램인 서울형 ‘톡톡(TalkToc)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교 흡연예방·금연 지원사업을 추진해온 학교보건진흥원은 코로나19가 본격 확산되기 시작한 지난 5월 ’학생 금연상담전화 프로그램’을 신설해 비대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올해 세 번째 모의평가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연장에도 불구하고 300인 이상 대형학원에서도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6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교육부는 모의평가 때만 교실내 인원을 50인 이하로 제한해 대형학원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9월 모의평가는 오는 16일로, 방역당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장기실업자에게 1인당 100만원의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6일 저소득 장기실업자의 생활안정과 재취업 촉진을 위한 ‘생활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5월 중순 실업대책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긴급재난지원금 초과 기부금 모집계획’에 따라 실시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우리 정부가 미래교육 정책과제로 적극 추진 중인 교육안전망 강화방안과 학습격차 해소방안이 주요 20개국(G20)에 소개됐다. 6일 교육부에 따르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전날 서울 영등포구 교육시설재난공제회관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2020년 G20 교육 장관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위기 속 교육 지속성 보장, 유아교육, 교육 국제화 분야의 한국정책..
서울시교육청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 통보는 위법하다는 대법원 판결에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3일 오후 대법원 판결 직후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가 위법하다는 대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며 조희연 교육감 명의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조 교육감은 입장문을 통해 “전교조가 2013년 10월 박근혜정부의 고용노동부로부터 법외노조 통보를 받은 것은, 최근 진행된 수사에서 드러났듯이 당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대법원의 법외노조 무효 판결로 7년만에 합법노조 지위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가운데 교육부는 환영입장 표명과 함께 해직교사 복직을 검토하기로 하는 등 발빠른 대처에 나서고 있다. 반면 노조문제 주무부처인 고용노동부는 일단 대법원 판결을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향후 고등법원에서 진행될 법외노조 통보 취소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겠다는 입장만 밝히는 등 신중한 모습을 보..
내년 대입을 준비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있어 가장 큰 변수로는 단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첫 손에 꼽힌다. 이미 지난 1학기에 등교개학이 50일 넘게 미뤄진 탓에 짧은 기간에 중간고사와 두 차례 전국 단위 모의평가, 기말고사를 연이어 치르는 홍역을 치른데다 수시모집 전형을 불과 한 달 앞두고 발표된 각 대학 입학전형계획도 코로나19 영향으로 적지않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2일 입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수도권 소재 각 학교별로 원격수업이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교육일수로 인정되는 유치원의 가정학습 일수를 기존의 2배인 60일까지 확대키로 했다. 또한 현행 연간 10일인 가족돌봄휴가 기간 연장과 휴가사용시 비용 지원 확대도 추진키로 했다. 정부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이사회를 파행 운영하면서 임원의 책무를 방기한 학교법인 일광학원 소속 전·현직 임원 전원에게 해임 처분이 내려졌다. 서울시교육청은 1일 서울 성북구 소재 우촌유치원과 우촌초등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법인 일광학원의 전·현직 임원 14명에 대해 지난달 31일자로 임원승인을 취소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서울시교육청은 우촌초등학교 학부모와 교직원들로부터 민원을 접수받고 지난해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다섯 차례에..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1일 학원 관계자들을 만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이번주부터 시행 중인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 차관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한국학원총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수준이 2.5단계로 격상돼 이달 6일까지 학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고용시장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사업 핵심성과를 가시화하겠다는 목표로 31조원에 달하는 내년도 일자리사업 예산을 편성했다. 정부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개최하고 30조6000억원 규모의 2021년도 일자리사업 예산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통과된 내년도 일자리사업 예산은 올해보다 5조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