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피서, 멀리 갈 필요 있나요…"가까운 광명동굴서, 더 저렴하게"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광명시 도서구입비 캐시백 '인기'…시민·지역서점 모두 웃었다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정부가 지역단위 농협과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중소 단위 금융기관 150곳에 대한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초과·연장근무에 따른 수당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 등 이른바 ‘공짜노동’이 만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28일 지난달 초부터 이달 초까지 중소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중소 금융기관은 별도 법률에 근거해 설립·운영되는 지역단위 농협·수협·신협과 새마을금고를 말한..
정부가 안정적인 원격수업을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의 일반교실에 기가급 무선망(와이파이)을 설치한다. 교육부는 28일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학교 무선환경 구축사업에 대한 사전 규격공고와 입찰공고를 하는 등 학교 무선환경 구축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 초·중·고·특수학교 일반교실에 기가급 무선망을 설치함으로써 스마트기기와 다양한 콘텐츠를..
학교법인이 운영하는 별도 법인의 사모펀드 불법투자 의혹에 휩싸인 건국대학교가 이달 초 실시된 교육부의 (1차)현장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 (2차)조사를 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교육부에 따르면 건국대는 지난 8~10일 사흘간 학교법인 산하 수익사업체인 ‘더클래식 500’의 사모펀드 불법펀드 의혹에 대한 ‘사립대학정책과’ 차원의 현장조사를 받았다. 이번 현장조사에는 사립대학정책과 직원뿐만 아니라..
올해부터 첫 시행된 근로시간 단축제도의 민간기업 활용률이 아직 30% 수준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연령·성별 활용계층도 30대와 여성에게만 편중돼 있어 근로시간 단축제도가 좀더 보편화되기 위해서는 사회적 인식 개선과 인지도 확대, 정부의 정책적 지원 등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고용노동부는 27일 지난 7월 550개 5인 이상 사업장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근로시간 단축제도 활용실태 설..
◇국장급 △교육과정정책관 함영기 ◇과장급 승진 △지방교육재정과장 이강복 △학생건강정책과장 조명연 △교육통계과장 하유경 ◇전출 △기획재정부 행정서기 박수현
◇실장급 승진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김덕호
교육부가 고려대학교에 대한 첫 종합감사를 실시한 결과 교비 부당집행, 체육특기자 부정입학 등 38건에 달하는 부적정 행위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24일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과 고려대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총 38건의 지적사항을 적발하고 고발 1건, 수사의뢰 2건 등 별도조치와는 별도로 총 256건의 신분·행정·재정상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1월29일부터 2월11일까지 감사총..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실시한 중학생 이하 저연령 자녀돌봄과 비대면 수업으로 인한 학부모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아동양육비’ 지원을 추석 연휴 전까지 조기 실시한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는 전날(22일) 국회에서 의결된 ‘아동 특별돌봄·비대면 학습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아동 특별돌봄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가중된 학부모의 자녀돌봄 부담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기업 10곳 가운데 5곳이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 내 코로나19 감염 방지가 주된 목적이었지만, 각 기업이 재택근무를 실시한 이후 업무효율과 직무만족이 이전보다 훨씬 높아졌다는 조사결과도 나왔다. 고용노동부는 24일 코로나19를 계기로 크게 확대된 재택근무 실시 현황에 대해 5인 이상 사업장의 인사담당자 400명과..
나상조 동진금속 대표이사가 정부가 숙련기술인에게 수여하는 9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됐다. 또한 조해현 해인기업 대표와 이상우 아이앤아이 대표도 각각 7~8월의 기능한국인에 선정돼 정부 표창을 받았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3일 서울고용노동청에서 나상조 대표 등 3명을 올해 7~9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하고 고용부장관 표창장, 흉상패, 휘장 등을 수여했다. 7~9월 기능한국인 시상..
정부가 주52시간 제도 준수를 위해 노동시간 단축 노력을 기울인 우수 중소기업에게 근로자 1인당 120만원을 지급한다. 고용노동부는 주52시간제 준수를 위해 노력한 우수기업에 장려금을 지급하는 ‘노동시간 단축 정착지원’ 2차 사업을 이달 24일 공고하고, 10월 한 달 동안 신청을 받을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노동시간 단축 정착지원 사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운 경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7조8148억원 규모의 제4차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고용안전망 확대를 핵심 골자로 하는 고용분야 예산은 1조5000억원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편성됐다. 23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고용부 소관 4차 추경예산은 1조4955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우선 지난달 24일 8개 특별고용지원업종에 대한 고용..
지난해 국내기업이 근로자 1명을 채용해 지불한 노동비용이 534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급여 등 임금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직접노동비용은 상여금·성과급 항목이 큰 폭으로 줄어든 영향으로 4대 보험료·교육훈련비 등 간접노동비용에 비해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23일 발표한 ‘2019년 회계연도 기업체노동비용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0인 이상 사업체의 상용근로자..
앞으로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에 연루된 교원은 해당 범죄 수사가 시작되는 즉시 피해학생·학교와 분리될 수 있도록 직위해제된다. 특히 성범죄 혐의로 형사처벌을 받은 교대·사범대 학생 등 예비교원은 교원자격 취득이 금지되는 등 교직 진입이 원천 차단된다. 정부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제16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교육분야 성희롱·성폭력 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달장애인 직업훈련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감사원장 표창을 받는다. 장애인고용공단은 22일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 설립과 발달장애인 직업교육의 노력을 인정받아 감사원으로부터 ‘모범·적극행정 우수기관’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국민편익 증진 등 국가사회의 이익에 기여한 모범사례를 발굴·선정해 포상하겠다는 취지로 올해 2월부터 활동사례에 대한 확인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