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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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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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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9.09~2026.09.16

"협의 없는 일방적 법무부 이전 안돼"…신계용 과천시장, 정부에 재검토 요구

규모는 작아도 첨단기업 성장세 뚜렷한 강소도시 '과천'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일상 속 작은 제안까지 꼼꼼히 살핀다"

태양광부터 친환경 배달까지…광명시, '탄소중립'에 푹 빠지다

부산서 국내외 기후·환경 전문가 눈길 끈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광명'

정의용 실장, 중국 이어 오늘 러시아 방문…방북·방미 결과 설명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성사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 중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3일 러시아로 향한다. 정 실장은 이날 오후 3시20분(현지시각) 모스크바공항에 도착한 후 5시30분경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면담을 갖고 방북·방미 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정착을 위한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다만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의 면담은 오는 18일로 예정된 러시아..

문재인 대통령, 오늘 개헌 자문안 보고받아…靑 "21일 발의할 것"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로부터 보고받는 자문안 초안을 토대로 대통령 개헌안을 확정지은 후 오는 21일쯤 발의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13일 오전 헌법자문특위 자문위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전날 자문특위 전체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대통령 개헌안에 대한 내용을 공식 보고받을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5일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지방선거와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를 하려면 시간이 얼마..

정부 개헌안 윤곽…대통령 4년 연임제·수도 명문화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가 마련 중인 정부 개헌안 초안이 최종 확정됐다. 가장 큰 쟁점이었던 정부형태(권력구조)는 ‘대통령 4년 중임제(또는 연임제)’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명문화된 조문이 없어 현재 관습헌법에 따르고 있는 수도규정과 관련해서는 이를 법률로 정하는 방식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에 따르면 정해구 헌법자문특위 위원장은 13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날 자문위 전체회의에서 최종 확정한 정..

정의용 안보실장 "문재인·트럼프·김정은 남·북·미 지도자 결단 높이 평가"

한반도 정세가 역사적 격변을 맞고 있다. 지난 2월 평창 올림픽이 열리기 전까지만 해도 북·미 간의 극한 대치로 한반도에 전운이 감돌았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오는 4월말 남북정상회담과 5월 북·미 정상회담을 극적으로 성사시키면서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역사적 전기가 열리고 있다. 대북 특별사절 대표단으로 북한 방문 결과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설명하기 위해 2박..

문재인 대통령, 한반도 '항구적 평화정착' 드라이브 속도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의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에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 위원장 간 북·미 정상회담도 가시화되고 있다.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을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평화운전 드라이브가 갈수록 속도를 내고 있다.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 성사의 공을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에게 공을 돌리면서도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 준비에 착수하고 있다.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주도권을..

김정숙 여사,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 가족과 체코전 관람

김정숙 여사는 11일 오후 강릉 하키센터에서 열린 장애인 아이스하키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2차전을 관람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장애인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주장인 한민수 선수의 가족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김 여사는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과는 패럴림픽 G-50 기념행사, 평창 겨울패럴림픽 선수단 출정식에서 만난 적이 있다. 또한 김 여사는 장애인 아이스하키팀 국가대표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은..

정의용 실장, 중·러 연쇄방문…시진핑 만나 방미결과 설명

문재인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북한·미국을 방문했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개최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12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과 러시아를 연쇄 방문한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11일 기자들을 만나 “미국을 특사 방문했던 정 실장이 이날 오후 귀국해 문 대통령에게 방미 결과를 보고한 후 12~13일 중국, 14~15일 러시아를 잇달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 관..

평양·워싱턴에 이어 판문점·제주도까지…북미정상회담 개최지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의 특사단 방북·방미 이후 북·미정상회담 개최가 전격 결정되면서 회담 개최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일단 회담 당사국 수도인 평양과 워싱턴은 물론 대화 중재역할에 나섰던 한국의 판문점(평화의집), 제주도 등도 개최지로 꼽히고 있다. 여기에 제3국인 중국과 스웨덴, 중립국 스위스 등도 이런저런 이유로 개최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회담 장소로 가장 먼저 꼽히는 곳은 북한의 평양이다. 김..

정의용 실장, 美 각료에 철강관세 25% 부과 예외 요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간 북·미 정상회담 성사라는 성과를 거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대미 특사단이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철강관세 부과 현안도 따로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9일 기자들과 만나 “정 실장이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열린 미국 각료들과의 만남에서 북·미 정상회담과는 별도로 철강관세 문제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 평창패럴림픽 개회식 참석…靑 "김정숙 여사, 가능한 전 경기 참관"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오후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평창 올림픽스타디움 내에서 개최되는 2018 평창 겨울패럴림픽 개회식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는 앤드루 파슨스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장 등 해외 대표단을 비롯해 김명수 대법원장,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여야 대표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평창패럴림픽은 이날부터 18일까지 강원도 평창, 강릉, 정선 일원에서 열흘간 진행되며, 전세계 49개국, 1500여명의 선수..

문재인 대통령, 바흐 IOC 위원장에 청룡장 수여…"올림픽 성공이 비핵화로 이어지길"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올림픽의 성공을 넘어 북한의 비핵화와 북·미간의 관계 정상화로 이어진다면 세계 평화를 위해서도 획기적인 성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여한 후 “IOC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 덕에 북한이 평창올림픽에 참가하게 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번 서훈 수여는 바흐 위원장이 여자 아이..

특사단이 본 김정은…"외신에 비친 자기 이미지 잘 알고 있더라"

“문재인 대통령의 축적된 노력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숙성한 고민이 합쳐져 (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등) 6개 합의안이 나온 것이다.” 청와대는 8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등 대북특사단이 지난 5~6일 1박2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의 면담·만찬에 참석했을 당시 뒷얘기를 공개했다. 지난 5~6일 1박 2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했던 특사단에 강한 인상을 남겼던 것은 김 위원장이 북측 입장..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국장급 △외교안보정책관 김준구

문재인 대통령 "북한과 대화하며 한반도 평화·번영 초석 놓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8일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와 함께 손잡고 북한과 대화하며 한 걸음 한 걸음씩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초석을 놓겠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50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제 한고비를 넘었지만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에 이르기까지 넘어야 할 고비들이 많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 "북한과 대화하며 한반도 평화 초석 놓을 것"(속보)

문재인 대통령 “북한과 대화하며 한반도 평화 초석 놓을 것”(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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