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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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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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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9.09~2026.09.16

"협의 없는 일방적 법무부 이전 안돼"…신계용 과천시장, 정부에 재검토 요구

규모는 작아도 첨단기업 성장세 뚜렷한 강소도시 '과천'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일상 속 작은 제안까지 꼼꼼히 살핀다"

태양광부터 친환경 배달까지…광명시, '탄소중립'에 푹 빠지다

부산서 국내외 기후·환경 전문가 눈길 끈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광명'

문재인 대통령 "노무현정부 때 시작한 부산북항 재개발사업 제 임기내 마무리"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11년 전 노무현정부 때 기획해 시작한 (부산) 북항재개발 1단계 사업에 더욱 속도를 내 임기가 끝나는 2022년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부산 북항 국제여객터미널을 방문해 북항 재개발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 후 “도심에 위치한 북항은 부산 발전의 새로운 비전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문 대통령의 북항 재개발 현장 방문은 대선 후보자 시절에 두 번 이곳을..

청와대 NSC 상임위 개최…방북·방미성과 평가 및 향후 조치 논의

청와대는 15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이상철·남관표 NSC 1·2차장, 조현 외교부 2차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북 특별사절단 및 대미 특사단의 방문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조치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특사단의 중국·일본·러시아 방문 결과를 평가하고 이들..

정의용 실장, 특사외교 마무리…남북정상회담 준비 속도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15일 “중국과 러시아가 한반도 비핵화 목표는 대화를 통한 평화적 방법으로 해결돼야 한다는 원칙을 일관되게 견지한 문재인 대통령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정 실장은 이날 오전 3박 4일 간의 중국·러시아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정 실장은 “중국과 러시아 두 나라 지도자들은 모두 한결같이 한반도 상황의 긍정적 발전과 이를 위한 남북 간 화해..

문재인 대통령 "고용절벽-中企인력난 모순현상 해결하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정부 일자리대책의 핵심은 청년들은 고용절벽에 아우성인데 중소·중견기업들은 인력난에 시달리는 모순된 현상을 해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일자리 대책 보고대회 및 제5차 일자리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지금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찾아주지 못하면 우리 사회는 한 세대를 잃게 될 수도 있고, 그 후유증은 한 세대에 거치지 않을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문..

문재인 대통령 "공공기관 채용비리 관련자에 엄중한 책임 물을 것"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채용비리가 드러났는데도 불구하고 가담자나 부정합격자 처리에 소극적인 공공기관의 책임자에 대해 직권면직 등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을 지시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강원랜드로 대표되는 공공기관의 채용비리 결과를 보고받은 뒤 그 후속 조처를 철저하게 속도를 내서 처리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청와대는 이 같은 문 대통령 지시에 따라..

청와대, 선거제도 개편 전제 '총리 선출권 국회 이관' 관측 부인

청와대는 15일 문재인 대통령이 민의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는 현행 선거제도를 비례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하는 것을 전제로 ‘국무총리 선출권의 국회 이관’ 항목이 최종 대통령 개헌안에 포함될 수 있다는 관측에 대해 부인했다. 이와 관련 하승수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14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개헌안 발의를 앞둔) 문 대통령에게 가장 고민스러운 부분은 야당이 대통령 권한 분산 차원에서 총..

문재인 대통령, 스티븐 호킹 타계 애도…"인류 과학역사에 거대한 족적 남겨"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세계적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의 타계 소식을 접한 후 “광활한 우주로 돌아간 그의 죽음을 세계인과 함께 애도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그는 시간과 우주에 대한 인류의 근원적 물음에 대답해 왔다”며 “우리는 우주에 대해 더 많이 알수록 우주에서 더 소중한 존재가 됐다”고 호킹 박사의 업적을 기렸다. 이어 “저는 호킹 박사가 21세부터 앓기 시작한 루게릭병을 극복한 것..

문재인 대통령, 평창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관람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전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남북한 선수가 동반 출전한 평창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경기를 관람했다. 청와대는 이날 문 대통령 내외가 이날 경기에 출전한 신의현·최보규 선수 가족을 비롯해 이희범 평창패럴림픽조직위원장,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배동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 등과 함께 응원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문재인 대통형, 개헌 최후통첩…"국회 합의 않을 땐 발의권 행사"

문재인 대통령이 헌법상 대통령에게 부여된 개헌발의권 카드를 꺼내 들었다. 6월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 동시 실시 필요성을 강조하며 현재 개헌 논의가 지지부진한 국회를 압박하고 나섰다. 특히 문 대통령은 13일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대통령의 개헌 준비마저도 비난하고 있는 것은 책임있는 정치적 태도가 아니다”라며 정치권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국회 정치권은 그동안 자체 개헌안을 내놓지도 않고 국민헌법자문특별..

문재인 대통령 "헌법이 부여한 개헌 발의권 행사하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헌법상 대통령에게 주어진 개헌발의권을 직접 행사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현재 야야간 이견을 좁히지 못해 개헌 논의가 부진한 국회를 압박하기 위한 의도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초청 오찬에서 “대통령 개헌안을 조기에 확정해 국회와 협의하고, 국회의 개헌 발의를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해구 헌법자문특위 위원장은 국민의견 수렴 및 각 분과위원..

문재인 대통령 "선거 비례성 강화, 지금 개헌해야 다음 총선 반영 가능"(속보)

문재인 대통령 “선거 비례성 강화, 지금 개헌해야 다음 총선 반영 가능”(속보)

문재인 대통령 "개헌하면 차기정부부터 총선 통한 중간평가 가능"(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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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개헌하면 대통령 임기 중 선거횟수 줄어 비용 절감"(속보)

문재인 대통령 “개헌하면 대통령 임기 중 선거횟수 줄어 비용 절감”(속보)

문재인 대통령 "개헌하면 차기 대통령·지방정부 임기 같이 갈 수 있어"(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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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中企·소상공인 금융부담 경감 방안 추진"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중소기업, 소상공인들, 창업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금융부담 경감을 위해 준비해온 금융혁신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우리 경제는 수출, 산업·생산, 투자·소비 등 실물경제 지표에서 지속적으로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피부로 느끼는 경기 체감지수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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