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해 조직 내 낡은 관행 개선
BNK금융그룹은 그룹의 미래 비전과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할 ‘BNK백년대계 위원회’ 출범식을 21일 개최했다. 위원회’는 공동위원장 2명(허 화 교수, 김지완 회장)을 중심으로 5개의 분과위원회를 △투명성, △미래비즈니스, △글로벌, △디지털, △해양금융발전, 등 구성하고 각 분과별로 4명씩 총 20명의 위원들이 활동하게 된다. 백년대계 위원들이 가장 객관적인 시각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위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