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CDF 신규 거래도 막는다···8월까지 거래 중단 유력
금융당국이 지난달 CFD(차액결제거래) 제도보완을 주문하자마자, 증권사들이 일제히 CFD 기존 가입자의 신규거래 중단을 선언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하나증권, 유진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등은 전날 공지를 통해 CFD 신규거래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키움증권과 NH투자증권, 하나증권, 유진투자증권은 이날부터 신규거래를 중단했고, KB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은 각각 5일, 7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