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관성적으로 일하지 않겠습니다. 국회에서 민주당 취재하는 김동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m9622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 선택"…'李연임' 논란 불가피
조정식 "現 대통령 연임…개헌 논의 대상 아니야"
與, '보완수사권 폐지안' 당론 채택…검찰개혁 마침표 찍는다
폐지 기로에 선 '檢 보완수사권'…민심 없고, 당심만 있었다
‘신천지 개입설’ 논란 여전…친명·친청 또다시 충돌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정부의 대전·충남 행정 통합 추진 의지에 발맞춰 제도적 뒷받침에 나선다. '5극 3특' 구상의 첫 단추로서 지역 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정책과 입법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입장이다. 정청래 대표는 24일 열린 충남·대전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제1차 전체 회의에서 "충남·대전을 통합해 서울특별시 못지않은 특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이 자리에 모였다. 이는 수도권 일극 체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이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통일교 특검법을 처리하자는 주장에 대해 '꼼수'라고 규정하고 즉각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정 대표는 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통일교 특검법을 패스트트랙 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사실상 슬로우트랙이고 국회법상 최장 330일까지 법안 처리를 지연시킬 수 있는 꼼수 전략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 대표는 "더 이상 무의미한 잔꾀는 통하지 않을..
더불어민주당이 내란재판부 설치법에 이어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까지 국회 의석수를 앞세워 밀어붙이고 있다.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에도 연내 '3대 개혁'(검찰·사법·언론)을 마무리하겠다는 구상에 따라 강공모드를 펴고 있는 것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로 맞대응하고 있지만, 민주당은 24일 이를 종결시킨 뒤 곧바로 법안을 처리한다는 입장이다.23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이날 오전 국..
더불어민주당이 민생법안을 볼모로 잡고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이어가고 있는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정치적 목적 때문에 200여 건에 달하는 민생법안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23일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로 국회 문을 걸어 잠그고 있다. 명분도 책임도 내팽개친 무책임한 정치투쟁에 불과하다"며 "민생법안 199개가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해 쌓여있다. 생떼도 이런 생떼가 없다"고 말..
여야가 통일교 특검법을 각자 발의한 뒤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22일 김병기 원내대표·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만나 이같이 합의했다. 문 원내운영수석은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각자 통일교 특검 법안을 제출한 뒤 협의해 신속히 실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김 원내정책수석은 "개혁신당과 (특검)법안을 논의했고 절충이 이뤄지고 있어서 내일이라도 발의할 수..
22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이 상정되고 있다. /이병화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위헌 논란을 무릅쓰고 내란재판부 설치법을 국회 본회의에 상정했다. 야권은 물론 당 내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울리고 있지만, 법안 처리를 강행한 것이다. 민주당은 의원총회 등 추가 공론화 과정을 거쳐 위헌 논란을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이다. 민주당이 내란재판부 설치법..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이 요구해 온 '통일교 특검'을 전격 수용했다. 그간 경찰 수사를 이유로 반대 의사를 표시했지만, 민심 등을 고려해 태도를 전향적으로 바꾼 거다. 민주당은 여야를 막론하고 성역 없이 특검을 진행하자는 입장이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통일교 특검을 회피하는 줄 알고 있는 것 같다. 마치 민주당이 뭔가가 있어 특검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모양새다"며..
박범계·박주민 의원을 포함한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의원들이 '패스트트랙 충돌' 1심에서 모두 유죄를 선고받았다. 지난달 국민의힘 의원들의 유죄 판결에 이어 민주당 의원들도 3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벌금형 선고를 받은 거다. 민주당은 이번 판결을 두고 "기계적 균형에 의해 내려진 아쉬운 판결"이라고 밝혔다. 19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폭력행위처벌법 위반(공동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박범계·박주민 의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년 최고위원 보궐선거를 통해 지도부가 더욱 굳건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후보자들에게는 새로운 지도부 체제가 내년 지방선거 승리의 토대가 돼 이재명 정부 성공으로까지 이어지도록 함께 노력해주길 당부했다. 정 대표는 19일 열린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서 "최고위원 후보 출마에 용기를 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선거로 지도부를 더 굳건하게 하고 내년 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법원이 제정하기로 한 내란재판부 설치 및 심리 절차에 관한 예규에 대해 변심하면 언제든 없앨 수 있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정 대표는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법원이 내란재판부 설치에 대한 예규를 제정하기로 했다. 진작에 하지 그랬냐"며 "대법원 예규는 예규일 뿐 언제든 변경할 수 있다. 시행령보다 한참 낮은 단계인 예규로 민주당의 내란재판부 설치법을 막겠다는 꼼수에 속을 국민은..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 위원장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후보가 공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위원장은 19일 오전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제1차 중앙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첫 회의에는 권향엽 부위원장을 포함해 모경종 청년 위원장 등 총 7명 위원들이 참석했다. 임 위원장은 "중앙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는 광역단체장 예비 후보..
정치권 전문가들이 '한동훈-김문수' 연대를 두고 장동혁 대표 때문이라고 18일 밝혔다. 그간 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리더십 논란까지 불거진 탓에 이 같은 어지러운 상황이 발생했다는 분석이다. 이종훈 정치평론가는 이날 오후 유튜브 아투TV '신율의 정치체크'에 출연해 "국민의힘 내부가 얼마나 복잡한지를 보여주는 단면"이라고 말했다. 최근 김 전 장관이 한 전 대표를 공개적으로 두둔하고 나선 것에 대한 평가다. 이 평론..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장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송의주 기자 songuijoo@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군소정당들의 '위원 배분 확대' 요구에도 거대 양당 중심의 정치개혁 특별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다.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에서 정개특위 내 비교섭단체 위원 증원을 피력했지만, 국회 운영위원회 논의 과정에서 뭉갠 것이다. 비교섭단체..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경기도지사 도전을 선언했다. 양 전 의원은 1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도의 담대한 전환과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말이 아니라 성과로 길을 만들어 왔다"며 "위기 앞에서 뒤로 물러서지 않고 개척과 도전의 길, 성과의 길을 걸어왔다"고 강조했다. 또 양 전 의원은 "민주당이 키워준 행정가 출신 정치인으로서 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완전한 내란 종식을 위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18일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내란 완전 종식은 윤석열을 비롯한 내란 세력에 대한 준엄한 법적 단죄로 완성된다. 이것이 내란전담재판부의 설치 목적이다"고 밝혔다. 또 김 원내대표는 "내란 사건은 방대하고 중대하다. 재판이 지연될수록 책임은 흐려지고 왜곡은 커질 수 있다. 시간은 정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