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DP 월드투어(옛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관하며 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유럽 지역에서 최초로 공식 후원하는 골프 대회에서 영건 김주형(20)이 좋은 출발을 보였다. 김주형은 7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클럽(파70)에서 벌어진 스코틀랜드(스코티시) 오픈(총상금 8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개를 낚으며 2언더파 68타를 때렸다. 김주형은 9..
한장상(82)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고문이 자신의 이름을 딴 대회 개최를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한 고문은 7일 경기 성남 KPGA 빌딩에서 열린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총상금 5억원) 미디어 데이를 통해 “오랜 기간 골프를 했는데 생전에 이렇게 제 이름을 딴 대회가 열리게 돼 고맙다. ‘이런 날도 있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14일부터 17일까지 충남 태안 솔라고컨트리클럽에..
오타니 쇼헤이(28)가 또 한 번 깜짝 활약을 펼쳤다. 오타니는 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벌어진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1실점(비자책) 3볼넷 10탈삼진 등으로 역투했다. 이로써 오타니는 시즌 8승(4패)째를 신고했고 평균자책점도 2.44까지 떨어뜨렸다. 마운드를 내려온 7회까지 오타니는 최고 100.9마일(약 162㎞) 강속구와 슬라이더, 커브, 스..
한국 럭비가 9일 벌이는 ‘2022 아시아 럭비 챔피언십’ 결승전을 앞두고 우승 열망을 담은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 럭비를 탈바꿈시켜놓으며 선수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는 찰리 로우 한국 럭비 대표팀 감독은 가장 최근인 2019년 홍콩전의 참패(3-64 패)를 언급하며 “그때 실수를 꺾을 기회이고 그때처럼 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눈앞에 있는 대회부터 승리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결전을 이틀 앞둔 7일 대..
세계 최고급 축구 명문구단 손흥민의 토트넘 핫스퍼와 맞붙어볼 기회를 잡게 되는 K리그 올스타 24인의 명단이 공개됐다. 관심을 모은 이승우도 포함됐다. 7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토트넘과 친선 경기에 나설 팀 K리그(K리그 올스타) 명단을 발표했다. K리그 올스타는 예고한 대로 K리그1(1부) 12개 구단 소속 각 2명씩 총 24명으로 이뤄졌다. 각 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추천 명단을 바탕으로 김상식 감독, 김도균 코치..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를 대표하는 공격수 중 하나인 라힘 스털링(28)의 이적설에 잉글랜드가 들썩이고 있다. 6일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서 뛴 스털링이 첼시와 이적을 위한 개인 합의를 마쳤다고 영국 공영방송 BBC 등 주요 스포츠 매체들이 보도했다. 스털링이 맨시티를 떠나 라이벌 구단인 첼시로 이적이 임박했다는 것이다. ESPN은 구체적인 계약조건까지 언급했다. ESPN은 “협상이 이어지고 있어..
축구 본고장 유럽에서는 여자 축구 인기도 하늘을 찌른다.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유럽축구선수권대회(여자 유로 2022)가 역대 최다 관중인 약 7만명을 불러 모았다. 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는 여자 유로 2022가 개막했다. 여자 유로는 당초 지난해 열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1년 미뤄져 이날 막을 올렸다. 개막전으로 치러진 잉글랜드 대 오스트리아의..
5연패 늪에서 허우적대는 두산 베어스가 문책성 선수 이동을 단행했다. 대상자는 전날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9회 결정적인 실책을 범한 내야수 강승호(28)다. 6일 두산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강승호를 2군으로 내려보내고 신성현을 1군 등록했다고 밝혔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강승호는 전부터 2군으로 내리려고 했다”며 “지금처럼 (플레이)하면 2군으로 내려보내는 것이 바른 판단이..
프로농구 원주 DB가 아시아쿼터를 활용해 필리핀 출신 가드 이선 알바노(26·185㎝)를 영입했다. 6일 DB 구단은 이 같이 밝히며 알바노와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연봉은 2억원이라고 덧붙였다. 알바노는 미국 농구를 경험한 유망주였다.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2부 캘리포니아주립대 산마르코스를 졸업한 뒤 필리핀 리그를 거쳐 지난 시즌 독일 브레머하펜에서 뛰었다. 작년 기록은 28경기에서 평균 9.8득점 2.3..
요즘 대세 박민지(24)가 40년 전 전성기를 누리던 한국의 전설적인 여자골퍼 고(故) 구옥회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마지막 기회의 무대에 선다. 박민지는 8일부터 사흘간 경기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6741야드)에서 벌어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 오픈(총상금 10억원)에 출전할 예정이다. 지난해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 자격인 박민지가 타이틀 방어에 성공할 경우 한 시즌 3번째가 된..
김국영(31·광주광역시청)이 비공인 개인 최고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비공인이 붙은 건 초속 2m 넘게 분 바람 때문이다. 김국영은 6일 강원도 고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고성통일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 준결선 1조에서 10초 07로 1위를 했다. 10초 07은 자신이 보유한 한국 육상 남자 100m 기록과 타이다. 다만 바람이 ‘기록 인정 기준’ 초속 2m를 넘게 불어 비공인이라는 꼬리표가 붙게..
여자 축구 대표팀 주장으로 최근 센추리 클럽(A매치 100경기)에 가입한 김혜리(인천현대제철)가 동아시안컵을 앞두고 당찬 각오를 피력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지난 5일부터 파주 NFC에 소집돼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챔피언쉽 대비 훈련을 시작했다. 6일 공개된 훈련에서 김혜리는 “항상 국제경기나 대회 준비할 때 강팀과의 경기가 많아 도전하고 넘을 수 있다는 믿음으로 준비한다”며 “고비 때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8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벌어지는 ‘2022 베이스볼5 아시안컵’에 출전할 대표 선수를 확정했다. 명단에는 프로야구를 은퇴한 이대형, 윤석민 등 스타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6일 KBSA는 프로야구 통산 도루 505개를 성공한 이대형(전 kt wiz) 플레잉코치를 포함해 비롯해 신종길(전 KIA 타이거즈), 윤석민(전 SK 와이번스), 최승준(전 한화 이글스) 등 프로야구..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미국)가 오랜만에 미소를 지었다. 스코어 카드에 그답지 않은 7오버파를 적어냈지만 마음만은 희망적이라고 했다. 우즈는 5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리머릭의 어데어 매너 골프 코스에서 벌어진 비공식 이벤트 대회 JP 맥매너스 프로암 이틀째 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쳤다. 전날 5오버파 77타에 더해 이틀 연속 오버파로 중간 합계 7오버파 공동 39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표정이 어둡지는 않..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를 이끄는 이종훈 회장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집행부에 입성했다. 6일 KBSA에 따르면 이종훈 회장은 지난 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4회 WBSC 총회 신임 집행부 선거에서 소프트볼 분과 집행위원 3명 중 1명으로 뽑혔다. 이 회장은 과반을 득표해야 당선되는 규정에 따라 11명의 후보와 8번에 걸친 재투표를 거쳤고 끝내 당선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임원이 WBSC 선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