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저렴해야 살아남는다… 현대차 '콘셉트 쓰리' 유럽 도전장
4년 만에 'IAA 모빌리티' 무대에 복귀한 현대자동차가 '콘셉트 쓰리(Concept THREE)'를 공개하며 유럽 소형 전기차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이렇게 되면 현대차는 그간 아이오닉 5·6·9을 통해 준중형, 중형, 대형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한 데 이어, 소형 전기차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전기차 풀라인업을 구축하게 되는 것이다. 향후 양산 모델은 '아이오닉 3'(가칭)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데, 현대차는 이를 통해 '소형차의 본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