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성에서 코로나19 뚫고 한·중 경제협력 행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한국과 중국에서 여전한 가운데 양국의 경제협력을 모색하는 대규모 행사인 제2회 한·중 무역투자박람회가 30일 장쑤(江蘇)성 염성(鹽城)시 국제전람센터에서 열린다. 내달 3일까지 5일 동안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300여개 기업과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으로 자동차 부품, 태양광, IT, 전자, 스마트 제조 관련 제품 등이 전시된다. ‘쌍순환(雙循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