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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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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순이익 '2조 클럽'에 입성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장에서 보는 지난해 순이익 전망치는 1조9800억원대. DB손해보험, 현대해상 등 경쟁사와도 격차를 최소 3000억원 이상 벌렸다. 여기서 깜짝 실적이 더해진다면 업계 최초로 '순이익 2조원'을 돌파하게 된다. IFRS17(새 회계제도) 도입 반사 효과와 더불어, 수익성 높은 보험상품 판매고를 올리면서 핵심 수익성 지표인 CSM(계약서비스 마진)이..
#이모씨는 치아가 흔들리자 집에서 스스로 흔들리는 치아를 뽑고 임플란트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보험사는 보철치료비 보험금 지급을 거절했다. 치아보험 약관에 따르면 치과의사의 영구치 발치 진단을 받아야 관련 보험금 지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은 3일 질병·상해보험 등 제3보험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우선 위 사례처럼 스스로 발치한 경우 치과를 방문해 임플란트 치료를 받는 경우 보철치료비 보상이 어렵다...
금융감독원은 소비자 권익보호와 분쟁 예방 등을 위해 소비자가 이해하기 어렵거나 불리한 보험약관을 개선했다고 2일 밝혔다. 우선 '계약 전 고지 의무' 사항의 '추가 검사'에 대한 의미가 명확해진다. 대부분 보험상품은 청약서상 '고지의무' 사항에 최근 1년 이내에 '추가검사' 여부가 포함돼 있다. 다만 병증 변화나 특별한 치료없이 정기적으로 받는 검진이나 추적관찰이 고지의무 대상인 추가검사에 해당되는지 여부가 불분명..
남궁원 신임 하나생명 대표이사는 2일 "하나생명의 지속성장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남 대표는 이날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13층 하나생명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늘 어려운 상황이지만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늘 새로움을 추구하고자 하는 '향상심'을 마음에 새겨야한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남 대표는 세 가지 부문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지속 성장을 위한 안정적 영업 기반 확보 △현장 중심의..
빈중일 KB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는 2일 "고객 및 사회와 상생하는 고객중심 경영과 책임경영을 확대해 나가야한다"고 밝혔다. 빈 대표는 이날 오전 KB캐피탈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 비우호적인 시장 상황 및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한 해이지만, 그 안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이를 발판 삼아 더 높이 도약해야한다"며 이 같이 당부했다. 빈 대표는 3가지 경영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우선 내실 있는 균형..
이호성 하나카드 사장이 2일 "통합사 출범 10주년을 맞아, 완전히 새로운 위상의 뉴(new) 하나카드로 도약하자"고 당부했다. 이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단순히 일회성 목표가 아닌 업권 선도기업으로 퀀텀점프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가야 할 변곡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사장은 올해 이뤄내야할 혁신 3가지를 제시했다. △고객 가치 혁신 △비즈니스 모델과 뉴 비즈(new biz) 혁신 △사회가치 혁신 등이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2일 "소상공인·다자녀 및 다문화 가구·국가 구형문화재 지원 등 8대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협중앙회는 이날 오전 대전 서구 둔산동 소재 신협중앙회관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 회장은 2024년 신년사를 통해 "신협이 점점 치열해지는 금융시장 속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지역과 서민을 위한 과감한 도전을 펼쳐야 할 때"라고 밝혔..
이창권 KB국민카드 사장이 2일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하고 내실을 다져 그 어떠한 환경에도 흔들림 없는 '펀더멘털'을 갖춰야한다"고 당부했다. KB국민카드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시무식을 열고 "올해 그 어느 때보다 거센 바람이 불고 있지만, 고객과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크고 멋진 아름드리 나무로 성장하는 2024년이 될 수 있도록 원팀(One-Team)이 되어 힘찬 스퍼트(Spurt)를..
구본욱 KB손해보험 신임 사장이 2일 '회사가치 성장률 1위 도전'이라는 경영목표를 발표하며 공식 경영행보에 나섰다. 구 사장은 이날 서울시 강남구 KB손해보험 본사에서 취임식을 열고 "불확실성과 기회가 공존하는 시기에 위기를 기회 삼아 담대한 도전과 혁신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경영목표와 구체적인 3가지 경영전략 방향을 직원들에게 제시했다. 우선 '모든 의사결정의 최우선은 고객'이라고 강조했다. 구 사장은 "고..
지난해 말 태영건설이 유동성 위기로 워크아웃(기업 재무구조 개선작업)을 신청하자, 캐피탈사의 부동산PF(프로젝트파이낸싱) 위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연체율도 급등하고 있다. 특히 건설 사업자금 마련을 위한 초기 대출상품인 브릿지론 비중이 높은 중소형 캐피탈사일수록 부실 위기가 높을 것이란 분석이다. 지난해까지는 대출 만기 연장으로 부동산PF 부실을 틀어막고 있던 상황인데, 태영건설을 시작으로 건설사 줄도산 가능..
△강북지역단장 용승완 △강릉지역단장 신현선 △제주지역단장 오진숙 △부경울산지역단장 전용선 △대구TC사업단장 석을생 △천안지역단장 송기상 △충주지역단장 오성록 △익산지역단장 박희연 △GA마케팅파트장 송하진 △재물해상파트장 조용민 △법인영업1부장 이규성 △법인영업2부장 김영찬 △단체상해영업부장 차한우 △장기상품개발1파트장 심규영 △경기보상부장 강호길 △전략기획파트장 조준영 △개인대출운용부장 이종헌 △보험리스크파트장 이용태 △법무파트장 송상국 △다..
◇ 부장 △고객채널부장 김성준 △고객컨택부장(2부) 손영환 △상품본부(상품효율화Unit)부장 손명희 △개인마케팅부장 박영민 △전략가맹점부장 이승혁 △SOHO/SME영업부장 송규창 △SOHO/SME영업부(B2B신사업Unit)부장 박경진 △금융영업부장 안흥덕 △플랫폼콘텐츠부장 문진규 △마이데이터사업부장 장정환 △생활플랫폼사업부장 박호근 △데이터서비스부장(2부) 김영수 △데이터서비스부(데이터시너지Unit)부장 최진희 △글로벌사업부(글로벌사업추진Un..
△(이사대우부장) 금융본부장 이효택 △(부장) 디지털제도부 부장 김해철 △ 홍보부 부장 백인수 △ 종합기획부 부장 오승환 △ 소비자보호부 부장 이경원 △ 자율규제부 부장 김태훈 △ 정보시스템부 부장 문혁 △ 여신금융교육연수원 부장 권나영 △ 감사실 실장 이정윤 △ 홍보부 홍보팀장 임재현 △ 카드부 카드2팀장 허민형 △ 신기술금융부 신기술정책팀장 정지헌 △ 디지털제도부 디지털금융팀장 이성길 △ 종합기획부 전략기획팀장 차승광 △ 경영지원부 재무..
정완규 여신금융협회 회장은 29일 "카드 가맹점 수수료 제도 개선이나, 신용카드 사용처 확대 및 지급결제 업무 수행, 조달수단 다변화 등 업계 과제를 놓치지 않고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여신금융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영업규제 개선을 이끌어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여신금융업계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에도 앞장서겠다고 했다. 정 회장은 "사업자들에 대한 각종 시설장비 지원 등 물적..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이 29일 "실손의료보험과 자동차보험 과잉진료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비급여 항목의 제어를 위한 합리적인 관리방안과 상품구조 개선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보상체계와 상품구조를 개선해 '국민보험'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조직화되고 있는 보험사기 근절을 위해 보험사기방지특별법 개정도 조속히 마무리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