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양평… 맞춤형 지원으로 지역 활력 키운다
경기 양평군이 농업과 일자리, 창업, 주거, 자산 형성, 정책 참여를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확대해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13일 양평군에 따르면 군은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매력적인 청년도시' 조성을 내세우고 청년을 지역 발전의 중심축으로 삼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양평군의 20~39세 청년 인구 비중은 15.89%인 반면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