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내년 군정 밑그림에 군민 목소리 담는다
남 거창군이 2027년도 군정 업무계획 수립을 앞두고 군민과 지역 단체를 잇따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21일 거창군에 따르면 이홍기 거창군수는 지난 19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약 3주간 교육·인구, 보건·복지, 경제·산업, 농업·농촌, 문화·관광·체육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간담회를 진행한다. 간담회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단체와 군민들이 참석해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전달하고 내년도 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