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안전·민생' 중심 설 연휴 종합대책 가동… 7대 분야 집중 점검
경남 합천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군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을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11개 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비상 상황에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이번 대책은 교통, 재난, 물가, 의료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7대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세워졌다. 귀성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