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다중이용시설 긴급안전점검 나서
경남 창녕군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 군은 장순천 부군수를 총괄로 2개반 20명으로 구성해 창녕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될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인 의료시설, 판매시설, 수련시설, 노유자시설 등 44개소에 대해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 소방, 전기, 가스, 건축 등 화재취약요소를 중심으로 점검하고 사전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