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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발전, 발전5사 통합에 긴장…“한전 매입력 강화로 수익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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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메가프로젝트 전격전에… 불어나는 한전 ‘전력망 청구서’
반도체·AI가 흔든 '12차 전기본'… 전력수요 윤곽 나온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경기 남부권 교통 거점인 수원역에서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365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과속운전 금지를 비롯해 △무단횡단 금지 △스몸비 금지 △안전벨트 착용 △장거리 휴식 △운행 전 점검 등 6대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했다. 이달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수원역 행사에서는 '이동 중 스마트폰 잠시 멈춤' '캐리..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이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새만금을 인공지능(AI)·수소·배터리 등 첨단전략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2일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문 청장은 이날 전북도청을 찾아 이 지사와 첫 공식 회동을 갖고 현대자동차그룹 투자에 필요한 지원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두 기관장은 국무총리 주재 '새만금·전북 대혁신 태스크포스(TF)'에서 논의된 중앙정부와 지방..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폐타이어와 폐의류를 고품질 재생원료 활용하는 기술 개발에 730억원을 투입한다. 유럽연합(EU)이 요구하는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2일 기후부에 따르면 현재 발생하는 폐타이어의 60% 이상은 시멘트 공장이나 산업용 보일러의 고형연료로 활용된다. 산업용 열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새로운 제품의 원료로 재사용하는 방식과 비교하면 부가가치가 낮다. 일부 폐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