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에 도는 지구 한 바퀴"…성북구, '누리마실' 18일 개최
세계 각국의 음식과 공연, 놀이가 서울 성북구 일대에서 펼쳐진다 성북구는 오는 18일 성북로 일대에서 '제17회 성북세계축제 누리마실: 맛지구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누리마실은 음식을 매개로 전세계 다양한 문화를 선보이는 성북구 대표 축제다. 매년 6만여 명의 발길이 이어지는 인기 축제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매력 100선(로컬100)'에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