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공공시설 단계적으로 개방
충남 청양군이 6일부터 지역 공공시설을 단계적으로 개방한다. 청양군은 재난안전대책회의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45일 만에 마을회관, 경로당, 주민자치센터 등 주민편의시설을 우선 개방하고 스포츠 마케팅, 축제 등 외지인 방문 행사는 추후 정부 동향에 따라 개최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공공시설물은 해당 실·과와 직속기관, 사업소장 전담 아래 자체방역을 추진하고 읍·면 단위 시설물(경로당, 마을회관, 버스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