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아마존·엔비디아 몰려오는 천안시, 스마트시티 조성 탄력
충남 천안에 구글클라우드, 아마존, 엔비디아 등 세계 시가총액 5위 안에 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이 몰리고 있다. 이는 천안시가 지난해 6월 정부의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된 이후 인공지능(AI), 클라우드, 3D 솔루션 등 정보통신기술(IT)을 기반으로 국내기업, 관련 기관과 함께 다양한 혁신 기법을 실증할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5일 천안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버추얼 트윈 솔루션으로 디지털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