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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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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배승빈 기자

road3870@hanmail.net

안녕하세요. 배승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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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고리섬' 지역문화향토유적 지정 예고

'청양'이라는 지명의 근거이자 백제시대 이전부터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청양 고리섬'이 청양군 향토유적으로 지정예고 됐다. 청양군은 지난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향토유적보호위원회를 열고 '청양 고리섬'의 향토유적 지정 심의를 갖고 향토자원으로 보존이 필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고 26일 밝혔다 청양읍 송방리에 위치한 고리섬은 청양의 어머니 품 같은 곳으로 알려져 왔지만 사유지로 방치돼 지형이 없어질 위기에 처했다...

혜전대, 中 연태문화관광대학과 국제직업교육 협력키로

이혜숙 혜전대 총장이 25일 징샤오링 연태문화관광직업대학교 총장을 만나 국제직업교육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26일 혜전대에 따르면 이번 협의는 중국 연태시장이 주관한 제2회 연태국제직업교육교류협력포럼에 연태문화관광직업대학교 당서기가 이혜숙 총장을 초정해 이뤄졌다. 이번 제2회 연태국제직업교육교류협력포럼은 국제행사로 연태부시장 쉐이즈린, 콩고직업훈련부부장, 유엔교육과학문학부 아시아 대표, 한국, 말레시아, 싱가포..

천안역세권 혁신지구에 거점형 스마트도시…380억 투입

천안시가 지역 기업·대학들과 손을 잡고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러한 계기는 지난 6월 국토교통부의 '2024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천안시가 최종 선정되면서 탄력을 받게 됐다. 천안시는 이 사업이 본격화되면 첨단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들이 우선 혜택을 보고 신산업 창출 등 효과는 커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26일 천안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천안타운홀에서 박상돈 천안..

충남개발공사, 미래세대와 '탄소중립'으로 특별한 하루

충남개발공사가 미래 세대들이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6일 충남개발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충남사회혁신센터와 함께 25일 청양군 정산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활 속 ESG 및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진행했다. 아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초록나래 강사단'의 기후환경 전문가가 어린이들과 함께 했다. 강사는 교육은 초등생 수준에서 환경의 중요성을..

"럼피스킨 유입 막아라"…천안시,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천안시가 럼피스킨 비상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 천안시는 충남에서도 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럼피스킨' 확진 사례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방역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경기 안성 한우농가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한 이후 지난 8월부터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다. 럼피스킨 유입방지를 위해 발생상황 및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 통제를 전파하고 있다. 역학농가에 대한 임상 예찰과 매개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 29일까지 공개모집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는 29일까지 관장을 공개모집 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지난 14일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관장 공모를 위한 추천 계획을 확정했다. 관장은 해양수산 등 관련 분야의 전문지식과 다양한 능력을 갖추고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정관 △임원추천위원회 운영규정 등 관련법령·내규에서 정한 결격사유에 해당 되지 아니한 사람이다. 임..

천안시의회, 공동주택 전기차 주차장 지상화 지원 조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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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독립기념관 특별관 천안에 건립 환영"

박상돈 천안시장은 21일 최근 국회에서 국가보훈부의 국내민족 독립운동기념관(가칭) 예산안이 천안 독립기념관 내 특별관 건립으로 변경된 것과 관련해 "70만 천안시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다. 보훈부는 지난 9월 총사업비 245억원을 들여 2027년까지 천안 독립기념관과는 별도로 서울에 새 독립기념관을 건립할 계획을 발표했다. 경기도도 제2독립기념관 건립 의사를 연달아 발표하면서 천안 독립기념관이 가진 대표성과 위..

"원도심 활력+청년 아이디어뱅크" 홍성 어울림센터 오픈

전국의 많은 도시들이 신도시 중심으로 개발되면서 원도심은 인구 유출로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 원도심의 활성화와 신도심과의 균형발전을 위한 현실적인 방안이 필요한 시점이다. 많은 도시들이 정책 대안을 고민하지만 성공사례는 드물다. 홍성군이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발전의 단초를 제공해줄 공간을 마련했다. 홍성군은 침체된 원도심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을 청년창업·주민소통 공간인 남문동 도시재생 어울림센터를 지난 20일 개소..

천안시,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165명 공개

천안시는 20일 1000만원 이상의 지방세 등을 1년 이상 납부하지 않은 고액·상습 체납자 165명의 명단을 시 누리집과 위택스 등에 공개했다. 공개한 명단에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는 개인 101명, 법인 48곳 등 총 149명이다. 이들이 체납한 금액은 46억 7000만원이다. 지방 세외수입금 체납 공개 대상자는 개인 14명, 법인 2곳 등 총 16명이며 체납액은 5억 400만원에 달한다. 이들은 6개월간..

천안시 내년 예산 2조4300억 편성…경제에 방점

천안시가 내년 본예산 2조 4300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올해 예산인 2조 4000억원보다 300억원(1.2%)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2조 1000억원으로 올해보다 350억원(1.7%) 증가했으나 특별회계는 3300억원으로 50억원(1.5%) 감소했다. 일반회계 세입 재원은 지방세수입 6000억원, 세외수입 1067억원, 지방교부세 3480억원, 조정교부금 1170억원, 국도..

홍성군, 소중한 생활체육시설 국비 17억 6000만원 확보

선진국에 진입할수록 시민들은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욕구와 수요가 커진다. 그래서 지자체들은 매년 예산을 짤 때 마다 관련 예산 확보에 힘을 기울인다. 홍성군도 여건은 마찬가지다. 시민 누구나 집 가까이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나선다. 좋은 소식이 시민에게 들렸다. 홍성군은 '2025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7억 6000만원을 확보했다 . 홍주종합경기장 내 장애인 편의시..

"청양에서 살아볼까" 미리 경험해보는 '귀농인의 집' 인기

청양군으로 귀농하고자 하는 예비 귀농인의 임시 주거공간인 '귀농인의 집'이 도시인들의 관심을 모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귀농인의 집은 1년간 거주 공간을 제공해 예비 귀농·귀촌인이 농지와 주택을 탐색할 시간을 제공하고 기초 농업 실습을 경험할 수 있다. 귀촌이나 귀농을 염두에 둔 도시인들에게 일종의 '테스트 베드'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현재 청양군은 정산면 귀농인의 집 6호, 대치면 귀농인의 집 1호,..

'시민과 소통' 천안시 여론수렴 시스템 도입…정책수립부터 의견 반영

천안시가 온라인 여론 수렴 시스템 '다시 천안'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시범 운영 기간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운영'과 관련한 시민 여론조사를 진행한다. 여론조사는 다음 달 13일까지 운영한다.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운영 외에도 천안형 인구정책 방향 설정을 위한 여론 조사 등을 실시해 시스템의 안정적 조기 정착과 다양한 계층의 시민 정책 참여단 모집에 주력한다. 천안시는 정책 결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정..

청양 남양면에 공공임대주택 20세대 공급

충남 청양군 남양면 구룡리에 공공임대주택 20세대가 건립된다. 청양군은 지난 18일 충남도가 공모한 '2025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후속사업 2차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은 김태흠 도지사의 공약사항이다. 농촌 인구소멸 예방과 활력 증진을 위해 공공임대 주택단지를 조성하는 주택건설 사업이다. 이번 2차 공모에서 선정된 사업 대상지는 남양면 구룡리 일원으로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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