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범람 피해 시군의회의장단, '피해보상 촉구 공동 성명서' 발표
전북 순창군의회는 12일 섬진강 범람으로 피해를 입은 댐하류 시·군 의회의장단(구례, 임실, 남원, 곡성, 하동, 광양)과 구례군의회 본회의장서 ‘섬진강 수해 1년, 피해배상 촉구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해 8월 섬진강 범람으로 댐하류 7개 시군(순창, 구례, 임실, 남원, 곡성, 하동, 광양)에서 8명이 사망하고, 이재민 4300여명이 발생하는 등 대규모 수해가 발생했다. 그러나 수해 이후 근본적인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