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여성친화공간, '혜윰터 1호점' 현판식 열어
전북 고창군 주민들이 편히 양성평등의 이야기를 나누고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고창군은 지난 27일 군 여성회관에서 여성친화 공간 ‘혜윰터 1호점’ 현판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유기상 군수와 조규철 고창군의회 의장, 고창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과 여성단체협의회, 여성회관 동아리회원, 일반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혜윰’은 ‘생각’의 순 우리말로, ‘혜윰터 1호점, 톡톡울림방’은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