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폭염피해 최소화 위해 유관기관 뭉쳤다
전남 영광군은 기록적인 폭염이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로 인한 군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대책본부’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 8일 영광군에 따르면 지난 6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강영구 부군수는 “기록적인 폭염이 특별재난이라는 인식’을 같이하고, 영광경찰서, 영광소방서, 영광교육지원청, 한전영광지사가 함께하는 ‘유관기관 합동 상황반’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