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100일 만에 기자회견 나서는 李… 지지율 추락 분위기 바꿀까
李 "제 임기,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어"… 野 연임 주장 일축
靑 "김승원·용혜인 청문회 거쳐야…與지도부 부정 여론 전달? 사실 아냐"
李 지지율 38% 최저치 경신…모든 연령층 부정평가 우세[한국갤럽]
李·마크롱 "호르무즈 긴밀 공조"…SMR·국방·반도체 협력 강화
청와대는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최근 사의를 표명했다고 알려진 것과 관련해 "정 장관의 사의 표명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26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관계자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기 때문에 사의 표명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는 정 장관이 이 대통령이나 청와대에 공식적으로 사의를 전달하지 않았..
브라질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유가 불안이 확실하게 해소될 시점까지 석유 최고가격제를 지속하고 유류세 인하 같은 정책 수단도 최대한 유지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현지에서 화상을 통해 수석보좌관회를 주재하고 "중동 지역 상황이 다시 불안정해지면서 국제유가가 출렁이고 있다"며 이 같이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유가 변동성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국내 물가에 미칠..
브라질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이번 샌프란시스코 인공지능(AI) 선언은 우리 대한민국이 인공지능 시대를 이끄는 대체불가한 선도자로 도약하겠다는 국가적인 출사표"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현지에서 화상을 통해 수석보좌관회를 주재하고 미국 샌프란시스코 순방을 돌아보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초대규모의 공급 투자 협력 등을 통해 글로벌 빅테크와의 파트너십을 인공지능 동맹 수..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 도착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 일정을 마치고 두번째 순방국인 브라질에 도착한 이 대통령 부부는 공군기지에서 브라질 측 외교부 의장대장과 아태국장, 최영한 주브라질대사 부부 등의 환영을 받았다. 이 대통령은 환영행사 뒤 인근에 대기 중인 브라질의 대형 수송기 C-390으로 이동해 내부를 살펴봤다. 브라질 엠브라에르사가 제작한 C-390 수송기는 한국..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순방을 계기로 제시한 '글로벌 인공지능(AI) 공급망 핵심국가' 청사진이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를 축으로 한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한 뒤 광주와 아산, 진주 등을 잇달아 찾아 이를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이어 AI 산업의 본산인 샌프란시스코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하고 글로벌 빅테크의 협력을 요청..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로벌 빅테크 대표들과 회동하며 '3대 메가프로젝트' 사업의 규모와 실행력을 한껏 키웠다. '샌프란시스코 AI(인공지능) 선언'을 통해 "글로벌 AI 공급망 핵심국가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AI 여정에 글로벌 빅테크들이 함께해 줄 것을 요청했다. 글로벌 빅테크들은 이 대통령 순방을 계기로 삼성전자, SK그룹과 총 9500억 달러(..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김혜경 여사와샌프란시스코의 피어 39(Pier 39)를 방문해 현지 시민들과 세계 각국 관광객들을 만났다. 이 대통령 부부를 만난 시민과 관관객들은 반갑게 인사했고, 일부는 이 대통령을 알아보기도 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한 외국인 관광객은 자신의 딸이 한국에서 공부하기를 희망한다며 한국에 대한 관심을 전했고, 이 대통령 부부와 기..
미국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시내에서 실리콘밸리에서 활동 중인 벤처캐피탈 기업들을 만나 한국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당부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비자 제도 개선, 연기금 등의 민간자본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대한민국 정부는 세계에서 가장 투자하기 좋고,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현지에서 열린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순방 중인 김혜경 여사는 24일(현지시간) 한지 홍보 행사에 참석해 한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노력에 힘을 보탰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주LA한국문화원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주최한 '한지로 잇는 시간과 미래' 행사에 참석해 전시와 한지 패션쇼를 관람했다. 김 여사는 "수백 년 동안 우리 역사를 품어온 한지가 예술과 공예, 디자인, 패션 등 새로운 분야로 확장되며 과거와 미래를..
젠슨황 엔비디아 대표이사(CEO)가 최근 조정을 받고 있는 한국 주식시장에 대해 "다시 오를 것"이라고 25일 말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 프레스센터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젠슨황 CEO가 만찬을 나누며 이 같은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최근 오른 한국의 성장률에 관해 이야기를 하다가 자연스레 주식시장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이 대통령이 "주가는 최근에 약간 조정을..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순방 계기에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삼성전자와 SK가 총 9500억 달러(약 1375조원) 규모의 반도체 수주를 달성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김 실장은 "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 달러(290조원)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
"위 아 패밀리, 한국식으로 하면 우리는 식구다. 내가 '우리는' 하면 '식구다' 한번 해 주세요." "우리는 식구다!"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석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 대표이사(CEO)들과 맥주를 곁들인 만찬을 나눴다. 젠슨황 엔비디아 CEO가 지난해 10월 방한 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과 이른바 '깐부회동'을 가졌..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재시간)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행사에서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인공지능(AI) 공급망의 핵심 국가, 세계 AI 시장을 넓혀가는 글로벌 허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글로벌 AI 빅테크 기업들을 향해 "여러분께서 꿈꾸는 AI 시대의 담대한 미래를 대한민국과 함께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젠슨황 엔비디아 대표이사(CEO)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SK, 삼성전자, 현대차그룹 등 국내 기업과의 다양한 협력 내용을 소개했다. 특히 젠슨황 CEO는 이 대통령의 지난 1년 성과를 거론하며 "진정 대한민국의 황금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극찬했다. 또 SK그룹과 엔비디아가 맺을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소개하며 "그 규모는 5000억 달러(약 731조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