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직원 외 청사 출입 관리 '강화'
경기 김포시의 청사 출입 관리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상향 조정에 따라 전면 강화된다. 김포시는 8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직원 외 모든 민원인이 김포시청 본관, 별관, 정보관, 민원동 등 청사 사무실의 출입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상향 조정에 따른 것으로, 시청 각 부서는 꼭 필요하지 않거나 급하지 않은 민원의 청사방문 자제를 요청하고, 꼭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