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기본형 공익직불제' 이달 중 지급
인천 옹진군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기본형 공익직불제를 이달 중 지급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농지 1276ha를 경작하는 농업인 1361명이며, 직불금은 지난해 11억 보다 대폭 증액된 26억원이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기존의 쌀, 밭, 조건 불리 등 직불사업을 환경보전, 식품안전, 소득안정 등 공익 기능이 강화된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통합·개편한 제도다. 그동안은 면적에 따라 직불금을 지급..